답글사흘을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시어머니 손에 끌려 병원가서 진찰받고,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링거를 맞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주사는 참 싫어요.^^ 하루 푹 쉬고 약먹었더니, 다음날 괜찮아서 약을 안먹었더니, 다음날 다시 골골...얼른 다시 약먹고, 내내 먹고, 자고 했더니, 감기는 털었는데, 살이 2킬로나 붙었네요ㅜ.ㅜ 빼기는 너무 힘든데, 찌는 건 누워서 떡먹기입니다요...에궁!!!! 걱정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젠 다 나았어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22
답글그러게 말이에요. 달팽이님하고 trauma님은 정말 강철 여전사 Concept인데.... 몸조리 잘하시고....이제는 돌아 오실 준비하셔야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22
답글날씨가 워낙 변덕스럽다보니 체온조절이 쉽지가 않을 듯해요. 무리하지마시고 따뜻한거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 감기 빨리 낫길 바랄께요.^^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08.22
답글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오늘은 저녁때 긴팔입고 산책 나갔어요. 잘때 문 닫고 주무세요. 얼렁나아서 무사히 아부다비 들어 가시길 바래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8.21
답글얼심달님이 감기에 걸리셨다니 안믿어질 일이네요. 철의 여인이라 감기도 비껴갈줄 알았는데 ... 그래도 한국서 병치레하니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당분간 덥다고 너무 선풍기 바람 많이 쐬지 말고 얼른 감기 털어내길 바래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21
답글여름감기 걸리면 고생이 더 심하죠. 따뜻한거 많이드세용~!!!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8.21
답글에공..병키우지 마시공, 병원다녀오세요...챙겨줄 가족과 함께여서 다행이에요..어여 쾌차하시길~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