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국날씨 시~원하니..넘 좋아요^^ 오늘은 소나기도 왔어요~
    애들고모가 병원에 입원해서 남푠이 병간호하느라..어디 가지도 못하지만..그래도 이것 저것 먹고, 지르고??하니
    시간이 넘 짧아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2
  • 답글 롬언냐두..한국서 알차게 보내시다..두바이서 뵈어요^^ 오신김에 건강검진도 받으시공~~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저도 어제 한국 도착했어요.. 간만에 느껴보는 밤공기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넘 행복했어요... 오늘은 새벽7시부터 밤 12시까지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낮에 먹은 커피 두잔에 새벽 3신데도 잠이 안오네요... 열정님 두바이 컴백 얼마 안남았지요... 남은기간 알차게 보니고 두바이에서 보자꾸용...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24
  • 답글 헉~
    먹고 지르느라 시간이 짧다면....ㅎㅎㅎ....나중에 고생좀 하시겠어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23
  • 답글 한국은 벌써 시원하구나...헐~시간 참 빨리가죠? 아...빠르다 빨라...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지름신 조심하세요...두바이 돌아온후 날아온 카드값에 헉...합니다ㅋㅋ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22
  • 답글 애들고모랑..강원도에서 군복무중인 조카군대면회가려구 금욜날 짐싸고, 토욜날 새벽에 가려고 했었는데..고모가 혈압떨어지고, 과다출혈로 응급실 가기를 반복하시다..오늘은 아예 입원을 해서 치료받고 있어요..ㅜㅜ
    낼 인사동 나들이를 못하게 되서 넘 아쉬워요 ㅠ.ㅠ..
    얼심달님두 한국서 즐겁게 지내시다..두바이서 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22
  • 답글 인사동 나들이가 수포로 돌아가서 좀 아쉽네요. 열정님 시간내시기 어렵다셔서 다른 일정을 잡아버렸더니, 밤에 클레어님이 전화주셨어요. 이럴줄 알았더라면 일정을 바꾸지 말걸하고 후회하고 있네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길 바래봅니다.
    열정님 가족께서 어서 쾌차하시길 빌께요. 마음씨가 좋으시니까 어디를 가셔도 좋은 일을 하시게 되나봐요. ^^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