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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시죠? 저는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ㅇ^ 한국오니 날씨가 엄청 좋아요. 집이 시골이라 집에 내려오니 더 파랗고, 예쁜거 같고.. 저녁엔 산들바람도 불고...ㅋㅋㅋㅋ 눈과 입과 마음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오자마자 병원도 다녀왔는데 아이도 무척 건강하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가슴을 얼마나 쓸어내렸는지....^^ 저는 12월에나 다시 들어갈 예정인데 그때 정모때는 저희 쭈니어와 함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두바이 가족여러분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고 12월에 만나요~~~ ^ㅇ^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24
  • 답글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다니 다행이네. 순산하길 바라고, 아가 태어나면 건강하고 이쁜 모습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안그래도 한국 잘갔냐는 안부 문자보냈는데. 아기가 건강하다하니 다행이고 남은 시간동안 좋은것 많이먹고 좋은거 많이보고. 즐태교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주희씨~~건강하게 순산 하고 오세요...들어가기전에 힘내고 순산 하라고 삼겹살 먹여서 보내고 싶었는데 ......
    예쁜아가랑 돌아오면 맛난거 해줄께용 ^^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26
  • 답글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몸조리도 잘하시길요~~^^ 신작로의 낙엽이 뒹굴던 어린날의 추억이 있는 한국의 가을...무지하게 그립네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주희씨가 운이 좋은 듯해요. 낮은 화창한 햇살에 눈이 부시고 저녁엔 가을처럼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주고 넘 좋네요. 하지만 햇빛 아래선 꽤 더워요. 몸 조심하고 아기와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다 계절 좋은 12월에 웰컴백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주희씨 한국 오셨군요... 무사히 이쁜아기 낳으시고 두바이로 다시 돌아오세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25
  • 답글 벌써 갔구나...주희 순풍 화이팅!!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아...여러 풍경들이 낯설지 않나요? ㅎㅎ 난 녹색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게 어색하던데...잘 지내다가 와요. 건강히~~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첫애기에 대한 감격....참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아마도 평생 갈 것 같습니다.
    애기 가졌다 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부터 분만까지 눈앞에 선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24
  • 답글 가을날씨라면서요 맘것 느끼고 아가랑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8.24
  • 답글 한국은 가을날씨라던데 좋겠네요 건강하게 아가랑 다시 만나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8.24
  • 답글 한국서 잘드시고, 건강하게 예쁜아가 순산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4
  • 답글 건강하게 잘있다가 예쁜아가랑 컴백해^^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좋겠다....아기 낳을때까지 건강하고 순산하길~~ 나중에 12월에 쭈니어랑 함께 만나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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