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 만들어 왔어요. 느무느무 좋아요^__^ 한달 동안 감옥생활 같았는데 자유를 찾은 것 같아요 길도 모르고 여기 운전이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연수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싶어요.
작성자
미달이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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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축하드려요^^ 전 짧은 기간 머물 예정이어서 택시타면 되지 하고 면허증 안 만들었는데 지금은 무진장 후회한답니다ㅡㅜ 확실히 운전하고 다니는 것과 아닌 것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듯해요. 미달이님 앞으로 자유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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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택배땜에 감옥아닌..감옥생활을 했었죠^^ 물건 받느라공..ㅋ 오늘 저두..오후에 애들데리고 버스타고 남대문 갔다왔어요..느즈막히 갔더니..문을 대부분 닫아서, 별루 구경은 못했지만요^^ 낼은 못다한 쇼핑을 이대로 가서 하공..ㅋ 출사하러 인사동을 다녀올까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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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9님도 한국이시군요! 두바이서도 여기처럼 운전하시면 되지요. 열정님이 감옥생활을 하신다니 넘 안어울려요. 용기를 내보세요~ 전 차가 없어서리 열심히 대중교통과 튼튼한 다리로 다닙니다. 어제도 북촌마을~삼청동~인사동~종로~청계천을 남편과 열심히 걸어다녔답니다. 오늘은 남대문시장~명동~충무로를 세 식구가 땀 흘리며 걷구요. 두바이서 못걸었던 한을 요즘 다 푸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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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오니 완전 제세상이네요... 차타고 여기 저기 ㅋㅋ.. 두바이에서도 그럴날이 오겠죠?? 미달이님도 길만 익히시면 완전 자유로와지실거예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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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운전하면 그야 말로 자유롭죠. 가고 싶은곳에 싶게 갈 수 있으니. 운전 면허증 취득 축하드립니다. 열정님은 두바이에서도 오시자마자 막 돌아 다니셨잖아요. 서울에서도 그러실 것 같은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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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국에 오니 감옥생활을 하고 있어요..ㅎㅎ.제가 살던 곳이 아니라..차를 끌고 가려해도..네비가 있긴 하지만, 복잡한 도로를 나가자니..용기가 나질 않네요.. 낼은 용기내서 여기저기 다녀볼까 합니당..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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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 시력검사 하고나면 운전면허증 나온다고 하는데... 좋긴하지만... 장농면허라 운전연수하는게 큰 걱정이네요... 브레이크와 악셀의 위치부터 반복 연습하고있답니당...ㅜㅜ 잘해 낼수 있을까요?? 우리 열심히 연습해서 가고싶은곳은 어디든지 갈수있게 열심히 연습해보아요~!! 홧팅!!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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