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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다비로 돌아갈 날이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길다고 생각했던 7,8월 두 달이 눈 깜짝 할 새에 지나갔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헤어지기 아쉬운 얼굴들 다시 한 번씩 눈도장찍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바쁩니다.
    다시 일 년 후에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만나고 헤어지는 발걸음이 아쉬움에 짜~안합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일년에 한번 본다고 다들 저를 위해 모여주는데 잼있는 건 모이는 사람들도 올해 첨 만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한국생활이 넘 바빠서인지 다들 제가 안오면 모이지도 않는가봐요. 전 저 온다고 모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만나는 친구들은 제 덕분에 본다하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ㅋㅋ 얼실달님은 저보다 훨 더 좋은 휴가를 지내셨을 것 같아요. 건강하게 잘 정리하고 들어오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얼심달님 글에 댓글 인사라도 달려고 찾다보니 가까운 곳에 두고 멀리 다녔네요..올 여름은 진짜 바쁘게 잘 지냈어요. 너무 짧은 듯...ㅎㅎ.. 한국 다녀오시나 봐요...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오시길 바래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8.28
  • 답글 나도 이제 아부다비 들어갈 준비하고 있어요. 낼 모레면 아부다비 도착예정 .... 영국에서 아부다비 가기 싫어본적은 이번이 첨이네요. ㅋㅋㅋ 암튼, 돌아가면 원래의 다람쥐 쳇바퀴생활로 돌아가야겠죠. ㅜ.ㅜ 아부다비에서 빨리 봅시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정말 길긴 기네요. 후후.
    좋은 시간 많이 보내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정망 아쉽겠군요.. 부디 마음에 좋은 인상들을 모두 모두 담아오시길...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는 것같아요..오늘은 올해 처음이자..마지막 찜질방을 다녀왔어요^^* 낼부터는 저희두 인사 드리공 슬슬 두바이 갈준비를 해야죵~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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