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눈팅만하다 한줄글 소심하게 남깁니다~^^월욜29일 두바이로 갑니다~갑작스런결정.부족한 준비상황~모든게 미흡하지만~^^그래도 카페가있어 든든한맘으로 가용~^^홀홀단신 아는사람 아무도 없는곳이라 카페들일 일이 많을듯합니다~^^잘부탁드리고~두바이에서뵈용~^^작성자francesca작성시간11.08.27
답글예정보다..빨리 들어오시네요^^ 지금의 패기와 열정으로 모든일을 잘 헤쳐나가시리라 믿습니당...홧팅이예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8.28
답글반갑습니다. 무탈하게 두바이 입성하시길 바래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것도 재밌으니, 용기를 내시고 씩씩하게 오세요.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실 거예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8.28
답글오~ 갑작스럽게 결정을 하게되면 허둥지둥하여 준비하다보면 다챙겼다 싶은데 깜빡하면 못챙기는 사소한것들이많아요~ ㅎㅎ 절대!! 여권 챙기시는거 잊지마세요~ ㅎㅎㅎㅎㅎ작성자windy작성시간11.08.28
답글소심한 한줄 메모가 두바이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줄지도 모르겠군요 ^^ 자주 까페에서 뵙길 바라며 입성 축하드려요~~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28
답글갑작스럽게 오시게 되는 그 기분 이해 합니다. 준비 해 오시는 건 부족 하시겠지만 두바이에도 필요한것은 거의 있으니 하나씩 준비 하시면 되고요. 7개월 전 홀홀 단신 아무도 모르는 곳에 혼자 있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지요. 빨리 좋은 분들 만나서 그런 기분이 안 들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행히 두바이는 한국분들이 많이 모여 사시는 듯해서 다행입니다.작성자맹물작성시간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