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오니 새로운 분들도 많고 휴가가신 분들도 돌아오시는 분위기네요...저도 이번 여름엔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 피곤에 쩔어 오늘은 낮동안 잠만 잤네요.. 좀 멍한 기분도 들고... 9월이 되면 붕~뜬 기분이 가라앉을라나... 모두들 건강하게 잘 계신 듯 하니 보기 좋네요..갑자기 이드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니 그냥 집에 있는 게 젤 나을듯...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1.08.28
답글우리맘님 ^^ 무지 오랜만 ~~~ 개구장이 꼬맹이도 이젠 제법 많이 컸겠네요. 못 본지 하도 오래되서리... 애들은 몇달 안보면 콩나물 자라있듯이 하잖아요. ㅎㅎ 안 바쁘시면 조만간 만나요. 무시리프 몰 안가봤는데 ( 오픈했다는 광고문자 메세지는 유럽에서 받았네요 ㅋ) 거기서 브런치 어떤가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29
답글오우.... 정말 오랫만에 필명을 대하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글에서 풍기는 느낌이 항상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은 것같아서 필명처럼 우리 모든 남자들의 로망 어머니같은 여성 분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분,
자주 오세요. 정말 반가워요.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1.08.28
답글오랜만이네요, 우리맘님. 너무 뜸하신 것 같아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