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 분신들이 있는 두바이로 다시오니 너무 좋네요.
    변함없는 날씨지만 그동안 익숙해 졌는지 이곳 날씨도 이제는 견딜만 하구요.
    이제 한국 가셨던분들 속속 들어오는 느낌이 드네요.두바이가 꿈틀거리는것 같거든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시 얼굴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8.30
  • 답글 뜸하셔서리..아프신건 아닌지 걱정했었는뎅..건강한모습으로 조만간 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1
  • 답글 드뎌 오셨군요.쪽지 보냈는데....소나무 언니랑 함 뵈요. 작성자 보조개 작성시간 11.08.31
  • 답글 그러게요, 한국서 이곳 저곳 메뚜기 생활하다 돌아오니, 몇 개월 전 처음 입성하여 낯설기만 하던 기도시간 음악도 반갑고, 달리는 차 창 밖으로 보이는 아랍어 간판들마져 정겹더군요~ㅋ언젠가 마리아언니가 말한 것 처럼 정말 세상 어디든 내 집이 있는 곳이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8.31
  • 답글 담주면 저도 갑니다,, 한국생활 잼나셨나요... 저도 남은동안 완전 잼나게 놀다갈려구요... 두바이가서뵈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30
  • 답글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나는 지금 이노래가 생각나네요 와이?ㅋㅋㅋㅋ 같은 학교가 돼서 너무 좋네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8.30
  • 답글 두바이로 다시 가서 너무 좋다는 말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난 또 어떻게 지낼까 걱정이 앞서는데...그래도 가야겠죠????????심심해서 어쩌지????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8.30
  • 답글 ㅎㅎㅎㅎ 꿈틀 꿈틀
    라마단도 끝났어~~~~야..호
    담주초에 베지터블 한번 갑세당 ^^ 두리안 한번 먹어야쥐 ~~~친구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