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신들이 있는 두바이로 다시오니 너무 좋네요. 변함없는 날씨지만 그동안 익숙해 졌는지 이곳 날씨도 이제는 견딜만 하구요. 이제 한국 가셨던분들 속속 들어오는 느낌이 드네요.두바이가 꿈틀거리는것 같거든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시 얼굴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8.30
답글그러게요, 한국서 이곳 저곳 메뚜기 생활하다 돌아오니, 몇 개월 전 처음 입성하여 낯설기만 하던 기도시간 음악도 반갑고, 달리는 차 창 밖으로 보이는 아랍어 간판들마져 정겹더군요~ㅋ언젠가 마리아언니가 말한 것 처럼 정말 세상 어디든 내 집이 있는 곳이 좋은 것 같아요~^^작성자분홍립스틱작성시간1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