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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Naif 지역을 한바퀴 쭈욱 돌았네요.
    한시간 정도 걸어 다녔는데, 의뢰로 많이 덥지는 않더군요.
    나중에 사무실을 이 지역에 낼 생각을 하고 걸어 다니면서 사전 답사를 해 봤는데, 내가 원하는 지역에 괜찮은 사무실도 있더군요.
    두바이 온지 거의 1년만에 가족들 오고 있으니, 이제 1년 안에 사무실도 내야지요.
    재택 근무만 하니까 너무 갑갑....ㅎㅎ....
    사무실 내고 업무 영역도 좀 더 넓히고....앞으로도 할 일이 많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엘피스님 말씀에 백배동감입니다. 돈 많다고 더 행복해지는 것 아니라는 거 저도 얼마 전에 깨달았어요, 있으면 있을수록 고달픈 게 사람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울 가족 평안하게 살 수 있고 여유가 좀 되면 남들 도와줄 정도만 되면 더 이상 바램이 없겠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에고고....감사합니다.
    저는 대박은 안바래요.
    큰 돈 번다고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오랫동안 일하고 싶네요.
    가족들 부양하고 어느 정도 봉사가 가능한 정도의 수입이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엘피스님... 늘 열심인 모습이 보기 좋고.. 그 정도면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대박!!! 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아무리 그래도 1시간을 걸어다니셨다니 대단하십니다. 그 정신이면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ㅋㅋ 대박 나십쇼~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9.01
  • 답글 평범한 일상을 넘어선 도전과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가족과 함께 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차분히 준비 잘 해오셨으니 이젠 만사형통하실 일만 남았네요 ^^ 대~박 기원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01
  • 답글 감사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한걸음 한걸음 나갈 생각입니다.
    여기는 외국이라서 한국에서보다 더욱 조심스럽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일이 술술 잘풀리시는것 같아 다행이예요^^ 사업대박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1
  • 답글 가족과 함께 지내신다니 행복한 두바이 생활 되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작성자 죠이죠이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저두 넘 열정적이신거 같아요. 노력과 수고에 박수를 보내요. 대박 기원드려요... 홧팅!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이웃사촌 되신거 축하가 늦었네요 ㅎㅎㅎㅎ
    가족들과 더욱 행복한 두바이 생활 되시길~~~~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01
  • 답글 ELPIS님~!! 항상 글보면서 열정이 대단하심을 느껴요..하시는일..모두 잘되고...두바이에서 대박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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