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두..딸램조언에 따라..뭐.. 엄마가 여자보다 남자목소리를 더 잘 알아들을것 같다나..ㅋ..제임스?로 바꿨어요^^ 거리표시두..이집션친구남푠한테 부탁해..킬로미터로 바꾸었구요..ㅎㅎ 이제..네비 적응 다 됐어용^^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4
답글저는 진작에 오빠로 바꿨어요. 언니 목소리는 너무 쨍쨍 거려서 기분 좋을땐 괜찮은데, 덥고 짜증날때 언니 목소리 들으면 때려주고 싶더라구요...ㅎㅎㅎ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03
답글전 아직도 해매고 달매요... 넘 싼걸 샀나? 찾는것도 그렇고... 지금도 공부중이예요... 하이팅~~~~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9.03
답글나이두..나이지만..가게 직원두 네비팔면서,,아라빅으로 셋팅된것을 영어로 잘 못바꾸더라구요..ㅎㅎ 어제, 오늘 네비공부하니..네비언니랑 조금 친해졌어요^^..심심하면, 네비오빠로 음성지원을 바꿔볼까..생각중이예요..ㅋ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3
답글나이들수록 기계랑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쵸? 아이들은 금방 요렇게, 조렇게 잘도 배우던데, 전 뭘 하나 제대로 쓰려면 시간이 두 배, 세 배 더 필요하더라구요. 새 네비언니랑 친해지려면 애 좀 쓰셔야 겠어요...ㅎㅎㅎ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02
답글엘피스님..슈크란~~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2
답글열정님, 아래 좌표 확인하세요. E55.211159 N25.135250 오늘 휴대폰 사러 나가볼까 했는데....내일 오후에나 한번 가봐야겠네요. 그렇게 사람이 많다니...나갈 생각이 쏙 들어가 버리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