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네비.오늘은 타이어가 말썽을 피웠네요..ㅡㅡ*.애들 교복도 살겸..스피니스갔다..메르카토몰 갔었는뎅..타이어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살펴보니..앞바퀴타이어 바람이 빠졌더라구요ㅠ.ㅠ;;..급한맘에 택시아저씨께 부탁하니..손님기다려야된다궁..하고..그래서 몰 경비아저씨한테 부탁하니..립셉션가보라구...갔더니..정비소를 소개해주더라구요..근데 정비아저씨가..저를 못찾구..짜증부리는 와중에..택시아저씨가..도움의 손길을 내밀더군요..ㅋ..택시아저씨가 땀뻘뻘 흘리며 갈아주셔서..무사히 집까지 잘 왔죠^^*
    타이어교체하는게 별루 어렵지 않은것 처럼 보였는데..힘은 필요할것 같아요..전 힘이 없어서리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전용헬기 구입하면 힘쓰는 집사를 두시는 게 나을 듯.....ㅋㅋ 저도 저번에 타이어 펑크 나서 결국은 보험회사의 "긴급출동써비스"를 불렀는데 어찌나 길을 못찾던지 울 동네를 한 다섯바퀴는 돌고 온 듯 해요. 길치에 말도 못 알아듣고 어케 긴급출동이 되느냐구요. 그 사람들 길 갈춰주는데 힘 다 빼서 넘 힘들었어요. 암튼 열정님 액땜 지대루 하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오랫동안 차 관련 속썩임은 안받으시길........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04
  • 답글 트라우마님은..넘 멀리 계서서리..ㅋ..나중에 전용헬기를 구입한 담에..연락드릴게요^^
    스윗소로우님..고생은 제가한게 아니라..뤽베송?? 닮은..택시 아저씨가..했었죠..수고비를 넘 적게 드린것 같아..살짝 미안..죄송스런 맘이 들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에궁....고생하셨네....전 지난번에 마다가스카르 다녀오니 (2주동안 땡볕에 세워둠) 차 배터리가 나갔더라구요...
    뭣 모르고 남편이 보내준 아저씨(남편은 은행에서 긴급출동보내주는 서비스를 이용)따라 쌩돈주고 배터리 갈뻔 한거예요.
    첨부터 내가 4*4모터스로 간다고 했는데 거기 문닫았다면서 다른 정비소로 데리고 가더니만....
    아무래도 이상해서(전 워런티기간중이라 돈 안주고 교체가능한줄로 알고 있었는데)
    나 배터리 안 갈꺼다 여기서...했더니 아주 난리를 떠는거에요.
    한국같았으면 저도 같이 아주 난리를 쳤을텐데....성질(?)대로 다 못한게 참 아쉽더군요....
    정말 영어로 속시원히 싸울수(?) 있는 날은 정녕 안오겠죠?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여기도 긴급 출동 서비스 있어요. 보험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한국 만큼 빨리 오진 않더라도 전화하면 옵니다. 경험이려니 생각하고 다음엔 더 잘 대처하실 수 있을거에요. 힘 없을때 나 부르지.. 남아도는게 힘이잖아요. ㅋㅋㅋ 손 힘으로 안되면 다리힘으로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엘피스님..사모님과 관련된 일로 전화드렸었는뎅..전화주세요^^
    쭌혁인 잘지내고 있징? 현석이가 쭌혁이랑 놀고 싶다고 하던데..책도 가져가구..ㅋ 드뎌..팽이판 68디람?주구..토이스토어에서 구입했으^^ 그러게 영어공부 같이 했음 좋겠당...ㅋ 글구 렌터카가 문제있을때는 렌터회사에서 알아서 해주는 것 같던데..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헉!!! 언니 무지 힘드셨겠어요... 고생 넘 많이 하셨내요... 그럴때면 한국의 긴급출동 서비스가 넘 그리울 것 같아요. 남편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아직 차도 못사고... 랜트카 타고 다니는데... 정말 이런 상황 생기면 급 당황할 것 같아요. 잉~~ 언니~~ 홧팅!!! 영어 배워야 하는데... 저도 준혁이 침대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잉잉 언제 배우죠?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오만 소하르 같았음..주위사람들이..팔걷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모여들었을텐데...두바이 사람들은 무관심해서리..살짝 오만소하르가 그리웠었어요^^;;
    제차가..아직 오만번호판이고, uae지역을 추가한것이라서..보험생각은 하지 못했어요..타이어 교체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요..보험처리될것 같기두 하고, 잘모르겠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제가 두바이에서 운전 시작하면서 제일 걱정되는게 이런부분이예요...ㅠ한국에서도 이런일이 종종 생기는 경험이 있기에 영어도 안되는 이곳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면 제일 난감할것 같아 운전할때마다 맘이 조마조마....제가 겁이 좀 많은편이긴 하지만 운전은 안전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그래도 지혜롭게 잘 넘기셨네요..^^정말 고생하셨어요...그런데 여기는 이런 경우 보험써비스 되는게 없나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에고.. 고생하셨네여.. ㅎㅎㅎ 암튼 다행입니다..
    맞아여..엘피스님.. 쉽지만.. 힘은 좀 있어야 할 듯..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9.03
  • 답글 맞아요. 교체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힘은 좀 있어야 돼요.
    여자분이 직접하기에는 쉽지는 않을거에요.
    에고...고생 많이 하셨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오렌지님..잘지내고 계시죠?
    제 타이어두..왕못하나가 박혀있더라구요..옛날 소하르 살때도, 못이 박혔었는데..청소하시던 아저씨가 알려주셔서, 사고나는 일은 없었는데..이번에도..왕못이 박혀있네요..길몰라..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다..박혔나봐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열정님 고생을 하셨군요..? 타이어 바꾸는게 여자들이 하긴 넘 힘들죠.. 방법도 모르고... 저희도 후자이라서 공사판옆에 트럭이 지나가다 못을 길바닥에 쫘악 뿌려놓고 가는 바람에 같은 아파트 차들이 한꺼번에 몇개씩 타이어 바람이 빠져서 여러번 봤는데.. 영어수다카페 좋은 아이디어인듯..! 화이팅..!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사실..운전은 두바이가 쉬운거 같아요..서울서 운전하려니..겁이 나더라구요...
    오늘 영어땜에 급 우울했었어요ㅜ.ㅜ;; 맨날갖고 다니던..전자사전도 안챙겨서리..정비아저씨랑 전화로 실랑이 한것두..나는 몰입구에 있다.. 요걸 못알아듣더라구요..자기두 몰입구에 있다..이러믄서..걸어나와 자길 찾으라나..짜증을 부리는 통에..너 왜이렇게 무례하냐..영어로 쌸롸 쌸롸 해주고 싶었지만, 조용히..전화기를 내려놓았지요ㅠ.ㅠ...이렇게 부딪히며, 자극받아..조금이라도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동기부여가 되긴 하는데..쉽게 영어공부하기가 되질 않네요..조만간..영어회화동아리를 만들어야 겠어요^^* 수다동아리가 되겠지만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정말 다행이네요...저도 운전하고 다닐일이 걱정이에요..영어도 짧은데...ㅠㅠ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