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낼 개학이에요.(ASD)~~~~ 울 아들 얼마나 좀이 쑤시던지 차라리 빨리 개학 했으면 하네요.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어머님들~~~ 방학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언능 언능 우리도 아줌마들의 생활 패이스로 돌아 가자구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04
답글으으읔... 도시락 스트레스.... 시작도 전에 엄습하는군요... 그래도 여기는 연휴가 자주 오니까 그 날만 보며 참고 도시락 싸줘야죠. 애들 굶길수는 없으니... 다들 힘내서 도시락과의 전쟁을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04
답글저두 도시락 쌀 일이 걱정이예요. 김밥 싫어하는 울 아들 덕분에 지금껏 주먹밥, 삼각김밥만 싸줬는데 이번에 한국 다녀오더니 하는 말이 "낼은 김밥 싸주세요!"하네요. 뭐 아들이 먹겠다는데 싸주기야 하겠지만 사실 제가 김밥을 싸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예요. 아들이 김밥을 넘넘 싫어해서 한번도 싸 본 적이 없거든요. 오늘 한국슈퍼 가서 장 보고 저녁에 다 준비해놓고 아침 일찍 일어나 싸야겠어요. 도시락 싸는 일만 없으면 어머님들 자유부인 기분 제대로 느끼며 "만세!"할텐데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