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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담그려고, 오늘 야채시장 갔다왔어요^^
    한박스 6개쯤 들어있는것 25디람주구 샀구요.(넘 저렴하죠? 마트에선 배추한개에 20디람정도 하던뎅.)빨간고추도 있고요..직원아저씨가..오이, 배추?? 이래서 순간..한국재래시장으로 착각? 했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04
  • 답글 테리님..여행은 잼나셨어요? 무스캇은 저도 못가본곳이 많아서..저두 꼭 가보고픈 곳이예요^^*
    개미는..정모때 드릴까요??
    저두..아침형인간이 아니라서리..점심때만 아니면, 여는것 같던데요~
    하원짱~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어^^..이젠 국수가 지겨워졌을것 같은뎅...맛나는 램찹레바논 식당으로 델꼬 갈게여~~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언니 넘 맛있었어요 감동감동ㅠ.ㅠ 그나저나 도와드린다 해놓고 먹기만 했네요 지송..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열정님은 참 부지런 하신가 봐요....전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야채시장은 꿈도 못꾸는데....그래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언냐..보쌈은..내가 한게 아니라..쭌혁이 엄마가 환상?적으로 맹글어 줘서..나의 김치랑 먹으니..넘 환타스틱 했죵..ㅋ 언냐가 친히 울집에 오신다면야..함 해볼께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조만간 그 김치 시식하러 씽~~
    나두 보쌈 해 줄거쥐 안그럼 삐침 ㅠ.ㅠ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쭌혁이 엄마랑..시하엄마, 하원짱...글구..뒤늦게 울동네 놀러왔다..합류?한 미소님이..넘 맛있다규..ㅋ..저두 자뻑^^ 언니..연락드릴게여^^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6
  • 답글 김치 잘 담구었나요? 나도 김치 없는데...겉절이나 해야 겠네요. 야채시장 가는날 연락 한번 주세요. 같이 가고 싶어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9.05
  • 답글 저두..음식을 잘 못해서리..ㅋ..옛날엔..매일 언니네 집에서 밥얻어 먹다..애들이..계란후라이에 감동?하더라구요..엄마는 요리사라궁..^^;;..
    제가..음식솜씨가 있는게 아니라서리..누굴 알려줄 형편이 아니라서요..인터넷에 보믄 레시피 많이 올려져 있던데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5
  • 답글 김치 담궈드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부럽슴당... 저도 한국서 가져온 김치 다먹으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는데.. 김치 담그는 방법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
    솔직히 한국서도 김치는 담궈본적이 없지만.... 여기서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직접 해먹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9.05
  • 답글 과일파는 가게는 빌딩2, 57번이었구요^^ 거기서 파는 배추는 스피니스나, 웨이트로스에 파는 홀란드?산 배추랑 똑같더라구요..김치담그기에는 적당하지 않은것 같아..야채시장 입구의 천막쳐진곳으로 갔었는데..상호번호는 못봤었구요..짐꾼아저씨들께 차이니스캐비지사러 왔다 물어보면 금방 찾으실수 있을꺼예요^^* 저희두 찾다 못찾아서..우릴 쪼르르 따라오던 아저씨한테 물어보니..우릴 안내하더라구요..ㅋ..오만산송이버섯도 5디람했었구..마늘쫑은 3개에 9디람?? 정도했었낭??오이두 싱싱하니..좋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5
  • 답글 열정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닉네임과 똑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뵙지는 못 했지만 울트라 짱 에너지를 가지신듯,,,
    열정님의 에너지 반의반만이라도 제게 쏴 주심 좋겠네요. 그 에너지 받아 기운 좀 차리게쓰리,,,,
    저도 김치가 떨어져 오이피클로 위안 삼고 ,김치담그기 도전하러 주말에 신랑 대동하고 야채시장 가 봐야 겠네요.
    가게 이름 좀 알려주심~~복 받으실거예요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9.05
  • 답글 하원짱~ 낼 쭌혁엄마 우리집에 김치랑..보쌈해주러 온다고 하던데..쭌이네랑 같이 오면 될듯^^* 보쌈먹으러 와~
    우리가 갔던 가게는...깎아주고, 손님..물까지 사주던걸요~ 무갖고 오길 십여분..기다리기도 했지만요...
    2주일에 한번정도는 과일가게랑..야채시장을 가니..함께 가고픈 분들은..쪽지나 연락주세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5
  • 답글 부러워요,, 전 도착하자 마자,, 초반에 한번 갔다가,, 땡볕에 헤맨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리,, 야채시장갈 생각하면,,겁나네요, 한국에서는 열심히 가락시장 다녔는데,,,
    나중에,, 저도 꼭 가서,, 맛난거 저렴한거 사오고파요,,^^ 나중에 가실분은,,저도 끼워주세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언니 드뎌 오셨네요^^ 김치 담그실 때 도움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놀고 있는 손으로 열심히 도울게요ㅎ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에궁...열정님 오시기전에 김치가 떨어져서 2주전인가 야채시장가서 보니 딱 한군데 가게에서 배추3통에 20디람 써있길래 45디람주고 배추 7개 사왔어요. 제가 흥정에는 영~소질이 없어서요...달라는 대로 주는 거저먹는 손님이걸랑요.
    담엔 언니들틈에 껴서 싸게 좀 사봐야겠어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04
  • 답글 디람 디람 하니까 이제 두바이로 간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15일정도 한국에 나와있었던건데.. 왜이리 그말이 낯설게 느껴지는지... 넘 두바이를 까먹고 있었나봐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요즘은 여기가 배추값이 훨씬 쌀거에요. 한 박스면 거의 10kg인데 25디람이면 8000원 정도니까... 물론 마트에서 사면 훨씬 비싸구요. 그나저나 나도 김치 담가야하는데... 얼마나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서 사면 거기 아저씨가 오이? 배추? 라고 말할까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제가..한국물가를 잘 몰라서요^^;; 여기마트에선 소아머리싸이즈 만한게..16디람인가..하던데..시장에선 5디람밖에 안하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4
  • 답글 25디람이면 한국보다 싼건가요
    요즘 한국은 야채 고추 가격이 너무 비싸요.
    중국산 고추가 풀리기전에 국산을 준비해야 하는데..주부들 난리났어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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