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열정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닉네임과 똑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뵙지는 못 했지만 울트라 짱 에너지를 가지신듯,,, 열정님의 에너지 반의반만이라도 제게 쏴 주심 좋겠네요. 그 에너지 받아 기운 좀 차리게쓰리,,,, 저도 김치가 떨어져 오이피클로 위안 삼고 ,김치담그기 도전하러 주말에 신랑 대동하고 야채시장 가 봐야 겠네요. 가게 이름 좀 알려주심~~복 받으실거예요 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09.05
답글하원짱~ 낼 쭌혁엄마 우리집에 김치랑..보쌈해주러 온다고 하던데..쭌이네랑 같이 오면 될듯^^* 보쌈먹으러 와~ 우리가 갔던 가게는...깎아주고, 손님..물까지 사주던걸요~ 무갖고 오길 십여분..기다리기도 했지만요... 2주일에 한번정도는 과일가게랑..야채시장을 가니..함께 가고픈 분들은..쪽지나 연락주세요^^*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5
답글부러워요,, 전 도착하자 마자,, 초반에 한번 갔다가,, 땡볕에 헤맨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리,, 야채시장갈 생각하면,,겁나네요, 한국에서는 열심히 가락시장 다녔는데,,, 나중에,, 저도 꼭 가서,, 맛난거 저렴한거 사오고파요,,^^ 나중에 가실분은,,저도 끼워주세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04
답글언니 드뎌 오셨네요^^ 김치 담그실 때 도움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놀고 있는 손으로 열심히 도울게요ㅎ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9.04
답글에궁...열정님 오시기전에 김치가 떨어져서 2주전인가 야채시장가서 보니 딱 한군데 가게에서 배추3통에 20디람 써있길래 45디람주고 배추 7개 사왔어요. 제가 흥정에는 영~소질이 없어서요...달라는 대로 주는 거저먹는 손님이걸랑요. 담엔 언니들틈에 껴서 싸게 좀 사봐야겠어요. 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9.04
답글디람 디람 하니까 이제 두바이로 간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15일정도 한국에 나와있었던건데.. 왜이리 그말이 낯설게 느껴지는지... 넘 두바이를 까먹고 있었나봐요... 작성자rome9작성시간11.09.04
답글요즘은 여기가 배추값이 훨씬 쌀거에요. 한 박스면 거의 10kg인데 25디람이면 8000원 정도니까... 물론 마트에서 사면 훨씬 비싸구요. 그나저나 나도 김치 담가야하는데... 얼마나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서 사면 거기 아저씨가 오이? 배추? 라고 말할까요?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04
답글제가..한국물가를 잘 몰라서요^^;; 여기마트에선 소아머리싸이즈 만한게..16디람인가..하던데..시장에선 5디람밖에 안하더라구요..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4
답글25디람이면 한국보다 싼건가요 요즘 한국은 야채 고추 가격이 너무 비싸요. 중국산 고추가 풀리기전에 국산을 준비해야 하는데..주부들 난리났어요작성자철방구리작성시간1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