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에 EK로 가족들이 옵니다. 새로운 곳에서 가족들과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래네요. 나름대로 이래 저래 최대한 준비를 해 왔는데....부족한 부분이 있을까 걱정도 되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05
답글전 가족들이 다 함께 두바이에 와 계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저보다 늦게 출국하실 줄 알았더라면, 전화라도 드리고 오는건데.... 지금은 두바이에서 가족상봉 하셨겠네요. 전화로 목소리만 들었지만, 엘피스님보다 언니가 더 씩씩하게 잘 하실거 같아요.^^ 걱정은 붙들어 매시고,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하나씩 해결해 가세요. 누구보다 잘 해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06
답글엘피스님.... 정말로..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 그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그 [하나임]을 즐기시고..만긱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왕축하!!!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9.06
답글진짜루 그린스에 터가 좋은가 뭔 이런 일들이 일사천리로 다 이뤄진대요? 암튼 다들 열정 가득하신 분들이라 뭐든 잘하시리라 믿어요, 열정님, 혼자 북치고 장구쳐도 넘 귀여워요~ 저도 혼자 페스티벌시티 부녀회장 할까부다,ㅋㅋㅋ 근데 울 동네엔 회원님들이 넘 조용하셔서리....^^; 엘피스님~ 사랑, 행복 가득한 스윗홈 만들어 운수대통하시길~~~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06
답글드뎌 오시네요..^^* 엘피스님 그린스로 오신다니 든든합니다..ㅋㅋㅋ 정말 그린스 계신분들 모이게되면 저도 꼭 불러주시와요~~ㅎㅎㅎ작성자윤이들맘작성시간11.09.06
답글와~~ 이제 오시내요... 넘 좋으시겠어요. 전 울 남편이 집만 구해주고 두바이에 던져주고 가서... 혼자서 전자사전 들고 다니며 해결하느라... 넘 힘들었었는데,,, 잉잉 울 남푠 나뽀~~ 오시면 뵈요~~ 열정언니~~ 전...ㅋㅋㅋ 행동요원하겠습니다... 일많이 하고 발빠른... 총무? 히히히 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9.06
답글그럼..엘피스님이 승낙?하신거네요...ㅋ 스타언니가 몸이 안좋은 관계로..부녀회장님은..쭌혁이 엄마^^...전..마리나 부녀회장 할게요^^ ㅎㅎㅎ 웬지..부녀회장님두 있어야 할듯...ㅋ 저혼자..북치고, 장구치고 있네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9.06
답글허억~ 옛날 대학교 1학년 때 생각나네요. 담임 교수님 첫 만남에서 "학생들 연락 책임질 학생 없나" 기에, 별 생각없이 "제가 연락책 할게요" 했더니, "그럼, 과대표는 정해졌고...." 그래서, 1학년때 과대표를 했었거던요. 어째....그런 느낌히....하하.... 어려운 점은 서로 서로 덜어 가면서 돕고 살고, 즐거운 점은 서로 서로 나눠가면서 살면 좋지요~ 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6
답글축하드립니다^^ 그린스 이장님.. ㅋㅋ 딱이네요^^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9.06
답글좋으시겠어요..ㅎㅎ작성자terry작성시간11.09.06
답글엘피스님 글을 보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절절이 느껴집니다...^^ 함께라서 더욱 행복한 가정 되시길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9.06
답글축하드립니다....짝짝짝.... 워낙 모든것에 꼼꼼하셔서 부족한것 없이 잘 시작하시라 믿습니다... 트라우마님과 얼심님 만나실때 꼭 알려주세요... 작성자project 10작성시간11.09.06
답글ㅎㅎㅎ 그린스 이장님 한표 추가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두바이 생활 행복 하시길.......작성자star작성시간11.09.06
답글드디어 오시는 군여,, ^^ 기쁘시곘어요,, 정말로 그린스 이장님 해 주세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