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 한국 다녀왔습니다... 넘 굵게 갔다왔나요... 비행기 못뜰뻔했습니다... 옷들이 다 작아서 오자마자 다이어트 들어갔는데 정모소식에 다시 군침이 싸악 도는게 이거 이거 보통일이아닙니다... 다들 건강하게 정모때 뵙자구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9.10
답글휴가가 많이 즐거우셨나봐요.^^ 저는 요즘 먹고 싶은거 잘 생각해내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살도 안빠지면서 입맛은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나이들면 먹는 낙이 최고라는데, 요즘 기운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사는 낙도 없네요... 맛있는 거 먹고, 즐겁게 사는게 최고입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11
답글방가방가~~ 잘 다녀왔군 ㅎㅎㅎㅎ생각 보다 우리나라 비행기가 튼튼해 그치.........정모때 봅세 작성자star작성시간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