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등교를 시키고 여기로 나들이 나오시는 군요. 저도 딸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들어왔어요. 지난 목요일 첫 등교후 그럭절걱 재미있어 하긴 했는데 걱정은 여전하네요. 학교 가까워서 좋아 했더니 학교앞 교통체증이 장난아니네요. 할수없이 먼곳 다닐때나 똑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어휴~좋다 말았습니다. 다들 정모때 뵈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9.11
답글에고....사실 저는 약간 내성적인 성격이에요. 해외영업 하면서 성격이 좀 바뀐 면도 있지만, 여기 와서는 회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셔서 적응을 잘 한거에요.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12
답글글게요^^ 은지랑 같은 반 안되어서 걱정했는데...아빠닮아 친구도 빨리 사귀고 적응 잘하는데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9.12
답글따님이 엘피스님 닮았군요. ^^ 친구 금방 사귀는거 보니 ㅎㅎㅎㅎ runs in the family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11
답글저도 오늘 첫 등하교 시켜 주었어요. 영어 전혀 모르는 애들이, "재밌었어요"라고 말해 주니 대견하네요. 하하~ 특히, 우리 딸내미 벌써 친구 사겼답니다. 옆에 "좌다"라는 여자 애가 "우리 친구할래?"라고 묻는 것 같길래 "Yes"라고 했다네요. 제대로 알아 듣고 대답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첫날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11
답글쵸이팟이 등하교 시간의 정체가 유명하다고 예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사실이군요. 차라리 남들보다 좀 일찍 등교시키는 게 교통체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인데 그러면 넘 수고스러우시겠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