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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드뎌 유치원을 가는구나...너무너무 기뻐라 했는데...돌아서면 집에 온다는...10시에 데릴러오라해서 난감한 표정지었더니 쌤이 웃으시네요~담주엔 12시라는...헐~ 난 언제 자유의 몸이 되려나...ㅜ ㅜ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3
  • 답글 계모임?의 회원으로서..지금두 자유를 누리고 있는것 같던뎅...시하혼자 놀구...ㅋ..쫌만 있음..시하한테 놀아달라..구걸?해야 될걸..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3
  • 답글 ㅋㅋㅋㅋ 이미 자유의 몸 되셨는데... 아직도 옆구리에 붙혀놓고 지내는 분들에 비함.... 담주 금방 옵니다... 담주되면 아... 12시도 너무 짧아 ... 이러실거에요 ㅎㅎㅎㅎ
    자유부인 축하드려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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