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9님 조언대로 엠몰 까르푸에 갔더니 쌓여 있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한 놈을 잡아서 뚝 분질렀더니 속살이 뽀얀 것이 너무 예쁘더라구용. 얼른 집어 왔습니다. 다음에는 루루에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 간 김에 아들내미 교복바지도 수선 맡기고 왔네요. level 1에 있는 al madani tailor shop입니다. 첨에는 ground floor에 있는 옷가게에 갔었는데 거기는 청바지만 줄여 준다고 하더라구요. 옷가게에서 수선을 하는 것도 신기하고, 청바지만 하는 것도 신기하고... 정말 다른 문화권에 오니까 전부 새로 배워야 하네요. 다른 곳에 사는 것을 갈수록 실감하고 있습니다.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4
답글운전은 남편이...저 떨궈 주고 지갑 집에 놓고 왔다고 다시 집으로 숑 갔어요. 덕분에 혼자 일처리를 간만에 했습니다. 거기 주차장 들어가는 게 복잡해서 못 가겠어요. 맛탕은 부끄러울 뿐이고... 두바이로,,,님이야말로 세련미가 철철.작성자크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5
답글우리 너무 반가웠어요, 맛탕 넘 맛났답니다. 동안이시라,, 첨엔,,저보다 어리신가 했답니다.^^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