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닉넴보니 반갑고 정겹네요~ 누가누군지 헷갈렸는데 ㅋㅋㅋ 오늘 정모에서, 이 낯선 두바이에서 한국사람들, 것도 한국 아줌마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든든(?)한게 저 만 그런걸까요? ^^웬지 모를 뿌듯함이람...왜 갑자기 찡~해지는 걸까...흠...주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저로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베풀어야할 텐데요...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많이 웃자구요. 애들 열씨미 열씨미 키우고 힘 냅시다!!!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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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맘님 인기만큼 시하 인기도 많네요!!! 어제도 반가웠어요.^^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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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울 희석이가 이미 시하를 꽉 안아줬는데..연상 ~찜 ~ㅋㅋ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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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 인기 좋네요. 우리 둘째애 성호도 시화가 마음에 든다고 하던걸요. 하하~ 제가 보니까 성호하고 준혁이랑 시화를 사이에 두고 은근히 암투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15
답글
시하는 얼굴도 이쁘지만 붙임성도 좋은거 같아...유니폼 입은 모습보니까 더 귀여웠어^^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9.15
답글
울 두포유 덕분에 행복해지는 분들이 하나 둘씩 빠르게 늘어가는 것 같아 저도 덩달아 행복해요. 이러다 두바이 한국사람 살기 좋다고 소문 나는 날도 올까요?ㅋㅋ 시하맘, 엄마도 아이도 넘 이뻐서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힘내서 두바이에서의 행복을 만들어 가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5
답글
시하야~~샌드위치 짱 맛있었어~~~ 빵 어디서 산거임??? 예쁜 시아랑 잘생긴 쭌이랑 바다 한번 갑세 ~~날잡아서 연락 하삼~~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5
답글
애가 너무 나대서...쩜 소심한 제겐 버거운 아이...옆에서 자기는 영어 공부하러 여기 왔다고 해달래네요...아까 노래 못 부르고 말 못해서 아쉬웠나봐요~ㅎㅎㅎ
작성자
시하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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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뿌러지는 시하..넘 귀요미~~인사도 잘해서 이뿌공~~~계모임 회원같지가 않아~~~ㅋㅋ..시하가 엄마 챙기는거 보면..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4
답글
정말 귀여운 시하^ 저도 항상 받기만 하고,, 이를 어찌 갚아야 할지,, 능력은 안되고,,ㅠㅠ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09.14
답글
오늘 시하 인사하는 모습에 홀딱 반한 일인 ^^ 넘 반가웠고 늘씬 미인이더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4
답글
깜찍이 시하랑 엄마랑 넘 보기 좋았어요. 친구같은 모녀 ^^ 울 민솔공주는 언제 시하 언니만큼 자랄까요? 아~~ 완전 부러버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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