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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도 한것도 없는데 집에 와서 뻗어버렸어요. 아기 잘때 잠시 눈 좀 부쳤더니 좀 낫네요. 아이 본다는 핑계로 내도록 집에만 있다가 간만 유모차 끌고 엎어지면 코닿을때 잠시 방문했다고 ㅋㅋ 피곤했나봅니다 푸케케. 큰일이네 살도 빼야하는대 솔직하신 엘피스님 말씀에 완전 충격받고 ㅋㅋ 담달부터 다이어트 돌입할랍니다. 이번달까진 좀 쉬고 ^^ 모두 반가웠구요 얼굴과 닉이 익었으니 이제 온라인상도 더 잼날꺼같내요 ㅋㅋ 자주뵈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즐거웠나?? 흥흥흥 ㅋ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9.15
  • 답글 글게 엘피스님 이제 고만 고생시켜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집들이 언제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언니, 언니랑 귀여운 애기랑 너무 반가웠어요. 너무 예뻐요 애기....부러울 뿐 ㅎㅎㅎㅎ 그나저나 엘피스님 말 한마디에 고생이...^^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9.15
  • 답글 그럼요. 차차 빠질거에요.
    워낙 좋은 원판이 어디로 가겠어요.
    (히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선수(?)엘피스님 ?? 생각만해도 안어울려요. 솔직담백하신 엘피스님이 더 좋아요 ㅋㅋ 그리고 저 소심한 뇨자 아니에요 ㅋㅋ 저녁먹고 애들 씻기고 재우다 또 같이 잠들어 이 새벽에 잠이 깼네요. 코앞에 짐을 두고 문턱을 오르지도 못하고 저녁을 굶을 의지도 없고 ㅋㅋ 차차 빠지겠죠 뭐. 그죠??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아기볼 땐 하는 일 없이 피곤하쟈나요. 피곤한데 다이어트는 정말 다이로 가는 지름길...3년뒤에나 계획해보시고,아니,사실 그 정도면 훌륭하신데... 난 보리사자님 두 배였는데 ,4년 지나니 딱 요만큼~ 2년뒤를 기대해봅니당..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15
  • 답글 ㅋㅋㅋ, 엘피스님, 그 거짓말 참말이래유? 혼자서 쩔쩔매시며 자진반납하시는 모습이 그려져서 넘 웃겨요. 잘 들어가셨죠? 오늘 힘쓰는 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에휴....내가 나쁜놈 이에유.
    정말 죄송해유~
    남자가 "선수"로서의 기본 자질이 있어야 하는데, 워낙 그 방면에는 소질이 없다 보니....
    솔직히 말해서 보리사자님 처음 뵈었을 때 좀 놀랐었거던요.
    예쁘고 날씬한 아가씨 같은 분의 목에서 (저도 경상도지만) 걸걸한 경상도 사투리가 막 쏟아지는데....거 참 재밌데요.
    그래서 그 모습을 그대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지난 번과 달리 "헤어 스타일"이 좀 바뀌어서....
    제가 조금 헷갈렸던 거에요.
    지금 가만 생각해보니까, 머리 모양 빼고는 전혀! 안바뀌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몸조심하게나 또 아프면 큰일이네...무슨말에 충격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엔 애낳기전이나 지금이나 예쁘기만 한데 뭘^^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반가운 얼굴에 이쁜 민솔이와 첫 대면까지 넘 좋았어요. 오래만에 정모 한다고 혹시 어젯밤에 잠을 설친 건 아닌지??? 실은 내가 그랬거든요,ㅋㅋㅋ 아기 엄마는 무조건 아기 잘 때 같이 자야 한다는.....살은 자연스럽게 빠질테니 걱정말고 잘 챙겨먹고 즐겁게 지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정말 음식에 정신이 팔려서 공주님 안아보지도 못했네. 조만간..또 봐~~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애기 완존 좋아해~~특히 여자아이 ^^;
    링스팀 한번 초대 할께용~~~일찍 가서 섭섭 했어용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아이고 엘피스님~ 그렇잖아두 얘기듣고 저희들이 핀잔아닌 핀잔을.. ㅋㅋㅋ만나서 방가웠슴다~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5
  • 답글 포동포동 살찐 애기 냄새가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ㅋㅋ두포유 회원분은 무상으로 맡게 해드릴께요 ㅋㅋㅋ 앗~!! 그리고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깜빡했내요. 덕분입니다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아기 키운지..오래라...민솔이 안아주지도 못하고 왔네요..부서질까봐서리..ㅋ....
    민솔이 넘 귀여워요...잘 웃어 더 이뿌공^^*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언니~~~만삭일때보고 오늘 보니깐 무지 반가웠어요~~ 민솔이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아가 안아보니 역시 ㅎㅎㅎㅎ 빨리 태몽꿔서 저 주세요~~~
    아가 보러놀러갈게요~~~~초대해주세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아이가 넘 기엽던데요,,^^ 아마 돌 지나면, 빠지지 않아야 할 얼굴살마저 빠지다가,,아이 학교 가면 복부부터 팔뚝으로 다시 살이 올라올거예요,, ^^ㅋㅋ 암튼,,넘 반가웠어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충격받을 이유 하나도 없구만... 임신전엔 넘 마르다 싶었는데 오늘 보니까 난 딱 보기 좋던데... 넘 오랜만에 맡아본 애기 젖냄새... 수다 떠느라 민솔이 많이 못 안아주고 와서 아쉽구만요. 야들야들 아기살 언제 또 만져 볼까... ㅎㅎㅎ 애기 보느라 먹을거나 제대로 챙겨 먹었을라나 몰라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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