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정모는 정모 시작 1주년이자 추석 뒷풀이로 완전 대박이었지요. 훌륭한 장소 섭외해주신 스타언니, 마리아 언니 넘 감사드리고 정모 추진해준 스윗소로우, 그리고 바리바리 하나씩 음식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드려요. 대충 세어본 인원수만 35명 정도 였던거 같은데... 지금처럼 서로 돕고 가족같은 분위기 쭉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오늘 넘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어제가 피곤한 모습이셨군요....근데 전 왠지 어제 더 예뻐보이더라는...뭐랄까 여자들은 좀 약간은 그럴 때(왜 하얘보이고...수척? 청아? 그런거요...언어장애가 ㅎㅎ) 더 예뻐보이나봐요. 담에도 또 뵐 수 있음 좋을텐데요~ 아부다비를 가던지 모임 만들어서 초대를 해야하나요...ㅎㅎ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저 땜에 오시는 언니들께 금카푸치노 못 대접해드리겠어요? 제가 한달 손가락을 빨고 사는 일이 있어도 ㅋㅋㅋ 사드려야죠 ^^ 선샤인님도 같이 꼽사리껴서 와요~~ 그리고 포롱다롱님 ~~허거거...엌 .... 그건 내가 포롱다롱님한테 해야 할 말인데 .... 담에 먹고 싶은거 얘기해요. ㅋㅋㅋ 클레어님~ 클레어님이 가는 모임엔 나도 꼽사리 ^^ 부탁해요. 항상 내 옆자리 알죠? 엘피스님 ~ 몸상태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wants 언니 얼굴 부은거는 좀 어떠세요? 글구 , 테리~ 머리 자르니까 정말 예쁘더랑... 나도 머리 확 자르싶은 충동이 들었다는 ㅎㅎ 다음엔 같이 붙어 앉읍시다, 얘기 좀 길게 하게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처음 뵌 트라우마님 모습에 완전 쇼크~미스코리아 왕림~!! 빛나는 미모에 껌뻑 기죽어 고개도 못들고 먹기만했네요
    트라우마님 완죤 멋쪄멋쪄...팬 해도 될까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좀 푹 쉬세요.
    제가 이때까지 뵌 trauma님 모습 중에서 가장 피곤해 보였어요.
    아직 체력회복이 안된 상황에서 교통사고, 그리고, 갑자기 일복이 터지고....
    너무 무리하시는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늘 멀리서 원정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매번 멀리 앉아있어서 얘기 나눌새가 없어 아쉬웠어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저도 장소 섭외하신 언니들들과 정모 주최하신 스윗소로우님, 아부다비서 피곤한 몸을 마다않고 달려와주신 트라우마님께 넘넘 감사스런 정모였어요. 트라우마님은 정모는 물론이거니와 소모임 어디든 행차만 하시면 영광입지요. 매달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모임이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저도 금커피 먹고 싶어요..ㅎㅎㅎㅎ 삼계탕은 더 좋고..^---^ star 언니 저도 꼭 데불고 가 주세용ㅋㅋㅋ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삼계탕 먹는거 아니였남?? 금 커피 까지....
    엉릉 날 잡아야 겠당....^^; 두리안은 맛있게 먹었는지??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아부다비에서 오셨다니~ 넘넘 놀랐답니다...오늘 만나서 만가웠어요...댓글이 많아서 누군지 궁금했거덜랑요...^^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9.15
  • 답글 금커피?~~~
    갑자기 보고싶고 먹고싶고 궁금해지는데.....11월까지 어떻게 기다릴까?~~~~기대할께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맘 같아선 장문의 후기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 한두살 더 먹으니 그것도 이제 체력이 딸리는지라 ㅋㅋㅋ 바카스님~ 화장을 안하면 절대 밖으로 못나가는 얼굴을 미모라고 말씀해주시니 부끄러 숨고 싶네요. 너무 감사 ^^;; 바카스님 늘씬한 키에 옆에서면 주늑드는 일인 ㅋㅋㅋ 글구, 열정님 아니었으면 어제 혼자 두바이에서 정모 한답시고 갔을텐데, 미리 알려줘서 감사. 두바이 두번 가는 것보다 타이 샐러드 두번 만드는게 더 나음.ㅋㅋ 마리아 언니 ~ 아부다비 오심 에미레이츠 팰리스 금커피 쏩니다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정성스런 댓글쟁이 다시한번 얼굴보니 반갑네요...멀리서 와줘서 너무 고맙구요...이제 우리팀이 됐으니 가끔 볼수 있겠네요...
    아부다비까지 우리가 원정도 갈수 있는거죠?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14
  • 답글 글게요...저같았으면, 바로 넉다운 됐을것 같은데..까페들어오셔서 후기도 남겨주시공..ㅋ
    언니~ 두번,,타이샐러드하시느라...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오랫만에 뵙는데 미모는 여전하시더라구요~~ 넘 멀리 오시는냐고 피곤하시진 않은지 모르겠어요~~~언니~~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