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엄마들의 대단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 했네요. 모두들 스타의 지시하에 준혁엄마의 센스와 정성들여 만들어진 닉네임표를 가슴에 달고 있으니 메치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닉네임에 맞춰 얼굴보니 더욱더 반갑기도 하구요~~ 주최로 이끌어 주신 스윗소로우님, 멀리서까지 시간내서 와주신 트라우마님,아기들 데리고 음식준비 해서 힘들게 와주신 아기엄마들, 그리고 풋풋한 새댁들, 그리고 오늘 처음본 새로운 얼굴들 모두 모두 너무나 반가웠어요.... 몇장의 사진을 좀 찍었는데 올려도 될까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14
답글제가 좀 소심해가지구....첨에 말도 잘 못거는데 어제 케잌 맛나가지고 너무 맛있다고 말 걸었던 사람이에요. ^^ 넘 반가웠구요~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09.15
답글아...입 안에서 사라진 케익의 느낌이 생생합니다. 그렇게 맛있는 케익이 있을 수가....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5
답글다다음주에 저희집에 오시면 케잌강습해주세요. 재료등등 만반으ㅣ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고있것습니다~~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9.15
답글테리~~만나서 넘 반가웠어요.....왠지 끌리는듯한 그대의 밝고 환한 미소에 반했네요. 케잌도 너무 좋아해 줘서 고맙구요... 멋지게 2단으로 올려 컷팅식을 할려 했었는데.......작성자마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5
답글언니 케잌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두바이에선 먹어보질 못할 촉촉하고 부드러운...게다가 흔치않은 2단 케잌...잊지 못할거 같아요^^ 마리아 언니, 스타언니, 스위소로우가 제일 고생 많았던것 같아요....감사하구요...덕분에 즐거웠습니다^^작성자terry작성시간11.09.15
답글여기 마리아님 별명이 "마세프"라고 하시네요. 저도 처음 먹었을 때, "어디서 샀는지 물어 봐야지"하고 먹었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15
답글워낙 글로 말로 말씀을 많이 들었던 분이라 내심 많이 궁금했었답니다. 만나서 반가웠구요, 케잌만큼 넉넉하고 예쁜 마음을 가지신 분으로 느껴졌어요, 마음에 이단케잌을 담아놓고 오늘의 멋진 정모를 되새길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5
답글케잌~~ 정말 환상이에요. 맛도 맛이지만 그 예쁜 모습이란~~~ 정말 볼때마다 감탄이네요. 여기서 케잌집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ㅎㅎㅎ(그 케잌을 자주 먹고 싶은 욕심에..^^)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9.15
답글사진 ??몬 사진 내 얼굴 나오는 사진 없는거쥐~~ 내가 ~~마이 비싸 ^^작성자star작성시간11.09.15
답글케익 한 쪽 얻어왔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내 놓았더니 작은녀석이 "어머니,,한국케익이에요?"하더라구요.놀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너무 맛있다고,또 없냐구 ,, 또 사다달라고 그러네요... 한국맛.. 정말 맛있는 케익이었습니다. 개인강습 부탁드리고 싶어용....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09.15
답글정말로,뒷정리도 못해드렸네요,,^^ 케잌은 정말,, 퍼팩트~~~ 마리아님,, 사진좀 올려주세요,,, 머리가 나빠서 하루 보고 지나면, 누가 누군신지,, 까먹는답니다.Elps님은 안 까먹을테지만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15
답글언제 사진까지~ 이 번 모임에 젤로 수고해주신 마리아님~ 감사합니다....(--)(__)꾸뻑 참참 케익 산 케익인줄 알았다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