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날이네요. 카페를 통해 닉네임으로만 익숙하던 분들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밝은 모습으로 두바이 생활을 하고 계신듯 해서 많이 부러웠고, 저 또한 앞으로 잘 지낼수 있겠다라는 작은희망을 품고 온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이 있다는 것에 들뜨는 맘은 저만이 아니겠지요??? 오늘의 모임을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09.15
답글왠,아나운서에 미스코*아?? 제가 무슨 실수 했나요? 좋게 봐 주셨다라고 생각하려해도 수위가 많이 높은듯~~주위에서 돌 날아올까 두렵사옵니다. 촐촐촐님과 바카스님의 센스있는 커피,, 고맙게 잘 마셨어요.작성자땡이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6
답글아나운서 언니 ^^ 근데 지금 보니 말씀하시전 이미지는 미스코리아가 맞네요~ 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09.15
답글아~ 잡채! 울 시하가 그것만 먹더라구요...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15
답글같이 있다 보면 저도 우아해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잡채 짱이었어요. 자주자주 뵈요~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5
답글갈때는 같이 갔는데 올때는 정신없이 나오는 바람에 언니한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네요 ^^ 어제 언니의 잡채 넘 맛났어요~!!! 나 잡채 완전 좋아하거든요. 남은거 있었음 싸올껄데 남은게 없더라구요 ^^ 볶음밥 해먹어도 맛나고 짜장 넣어서 비벼 먹어도 맛난데 ㅋㅋ 아쉽 ^^ 조만간 또 봐요~~!!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15
답글아나운서 언니^^목소리 넘 좋았어요. 작성자바카스작성시간11.09.15
답글그린스에 스타언니를 비롯하여....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두바이 생활이 즐거워지실꺼예요*^.^* 저두..풍기는 이미지가..오~미스코리아 같았다는..ㅋ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9.15
답글아뒤와 이미지가 넘 안어울려서 몇번을 봤네요. 넘 이쁘세요~^^ 오늘 정모에 오신 분들 또한 거의 비슷한 맘을 가지고 첫 발자국을 이곳에 디뎠을 거예요. 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하시면 이 먼 타국에서의 삶이 얼마나 다른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땡이사랑님도 행복한 날들 가득 채우는 두바이 삶이 되시길 바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