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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넘넘 반가웠고 흥분되는 모임이었습니다. 원년멤버는 언제 봐도 푸근하고 좋고 또 새로운 분들 설레며 만나는 재미가 쏠쏠했던 만남이었어요. 찢어지긴 싫지만 몸집이 넘 커지다보니 눈물을 머금고 다욧트를 해야만 했네요.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아빠는 죄송^^;), 조 아래 소모임방 중 "레이디스룸"에 가입 안하신 분들은 가입하고 들어가시면 게시판 하나 만들어놨습니다, 거기서 인사하고 소식 서로 나눠요~ 피에스,제게 일대일 대화 방금 요청하신 분, 팝업이 차단돼서 승락 못했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팝업차단해제하는 게 어디 숨었는지 꼭꼭 숨어서 안보여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뇽찌니님 얘길 들어보니 머리가 많이 길었구나 싶네요. 머리 짤게 잘랐던 거 잊고 있었어요,ㅋㅋㅋ 저도 뇽찌니님 보고파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엉엉 사진을 보니 다들 보고싶습니다 ㅠㅠ 못보는 사이 클레어님 머리 많이 기르셨어요~~ 엉엉 가고싶어요옹~~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역시 정모에는 끌레어 언니가 있어야 되나봐요. ^^ 주차장에서 몇 마디 한 게 다인것같아 아쉽지만....담에 또 뵈요~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언니 부지런하기도 하지 어느새 게시판도 만드시고....언니 보기하고 다르게 은근 재미있는거 아시나 모르시나....언니도 너무 멀리 앉아서 얘기도 못했네...쩝...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엇, 정말요? 스타언니셨군요! 제가 밝다 하시니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과찬이네요! 우리 비주얼 담당(저 혼자 울 동네 비주얼 담당하려구요,ㅋㅋ)끼리 친하게 지내요! 두바이 동서 통일을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대화 신청 했던분?? 접니다....
    소심 해서 상처 받았거든요~~~~ㅠ.ㅠ 항상 밝은 모습 넘 보기 좋아요....느끼고 있었겠지만 내가 마이 좋아해요 ^^; 알쥐~~~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더 영~해지시고 더 쉑쉬~해지신 클레엉 언니.. 간만에 봐서 넘 반가웠어요 ^^ 자주 자아주~ 봐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중책을 담담히 받아들이시고...멋지십니다.언니~~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모임방 만드시느라..고생하셨어요^^*
    다시 활력가득한 레이디스룸의 초딩엄마들의 모임방이 되길 바래봅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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