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만나서 정말 반가왔어요. 준혁엄마의 밝은 에너지에 저까지 덩달아 업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름표는 당연히 프린트인 줄 알았다가 제대로 깜짝 놀랐답니다~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5
답글그죠? 두포유엔 요리 잘하는분들은 물론이며 팝아트에도 소질있으신 준혁마미님께서도 계셨네요 ^^ 이름표 달고있으니 한눈에 얼굴과 닉이 매치가 되서 좋더라구요. 넘 수고하셨어용.... ^^ 나중에 한국서 아이 학교 게시판꾸미기 뭐 이런거에 완전 인기짱이시겠어요. ㅋㅋ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15
답글준혁엄마보면 참 유쾌해져요. 활짝 잘 웃어서 그런가 ㅎㅎㅎ 잘 웃는 사람 넘 좋아라 하는데 ^^ 글씨 예쁘게 쓰는거 정말 부러워요. 컴이 없었으면 나 같은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 그러고보면, 두포유 엄마들은 다들 재줏군이세요. 재주있는 사람들끼리 품앗이 액티비티 같은거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선샤인님의 네일 아트와 더불어 준혁엄마의 POP, 마리아 언니의 케잌만들기.... 기타등등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15
답글이름표 글씨가 컴으로 뽑은 건 줄 알고 이건 무슨 글씨체일까, 넘 이쁘다 하고 고개를 들었더니 이름표를 쓰고 계시는 준혁엄마 모습이 딱 보이는 겁니다. 세상에나 그게 그냥 "스타언니의 지시로" 그렇게 바로 나오는 글씨였을 줄이야! 글씨 쓴 거 보니 보통 솜씨가 아닌 분임이 분명합니다. 전 솜씨 많은 분 존경해요. 제 손이 말발이라...저도 사랑하고 싶습니다....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