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남은 맛탕을 애들 먹였더니 감자로 만든 거냐고....나름 나의 얼렁뚱당 맛탕이 아닌 네이버 레서피로 만든 건데, 사진하고 다르기는 하더라고요. 남은 음식 가지고 학교 가서 카페테리아에 펼쳐 놓았더니 다른 한국인 엄마들이 거기는 장금이 모임이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은인과 미인들이 가득한 모임에 다녀 와서 정말 기뻤고 역시나 썰렁한 저는 다른 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에 많은 힘을 얻고 왔습니다~ 두포유 포레버!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5
답글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아뒤 같이 귀여우셔서리.....^^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아이들 얘기도 함께 나눠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6
답글친근하고 미모가 뛰어 나신 star님, 아이디대로 열정적인 열정님 만나서 영광이었어요~ 스타님 뵈러 초이드람을 좀 더 자주 출석해야징.작성자크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5
답글아담하고, 절대동안..크롱님..맛탕 정말 맛있었어요^^ 귀염둥이 자녀분들도 어떻게 생겼는지..궁금하구요~ 만나서 반가웠구...즐거운 두바이생활되시길 바래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9.15
답글우리 이제 초이드람에서 만나면 인사해요~~~ 오고가는 길에 시원한 냉커피 생각 나면 언제 든지 들렸다 가세요 ^^작성자star작성시간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