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 못한게 못내 아쉽지만 그래두 마음만은 든든했어요. 아이 핑계로 음식 못해간 것이 죄송스러울 정도로 맛있는 음식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저두 그렇게 한 상 차려진 것 보니 왠지 울컥 하더라구요... 글구 아기 엄마들 고생하고 있는데 서로 도우며 우리 잘 살아보아용ㅋㅋ 여튼 많은 언니 동생분들 두바이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주최해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참 스타님 좋은 장소 제공해주셔서 우리 아가들 수영 완전 잼나게 했어요~~~ 작성자석이맘작성시간11.09.15
답글참.. 보나사기 님께 감사의 말씀을 잊었네요... 님 아니셨음 다른 맘들 못 만났을꺼예요.. 모임 오시지 못하시면서도 맛난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마음이 따뜻하신(?) 분일것 같아요 ^^ 다음 기회되면 꼭 한번 뵐 수있음 좋겠어요~~~ clair님 말씀대로 아기 엄마들 정모에서 만나 좋은 만남 계속 잘 가지고 있네요... 덕분에 울 애기 엄마들도 두바이 생활이 훨씬 좋아지고 풍요로와 진것 같아요^^ 작성자석이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8
답글맞아요~~저 무지하게 보람되고 흐뭇한걸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9.17
답글아기들 수영하는 거 보니 넘 이쁘던데 엄마들은 무척 덥겠다 싶었어요. 아이 쫓아 다니느라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사교도 제대루 못하셨을 듯.....아기 있는 엄마들끼리 따로 모임을 가져서 서로의 애환도 위로하고 정보도 나누고 그럼 좋겠다 싶어요. 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