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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낯가리는 울 아가땜에 좀 힘들었지만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음식들 모두 모두 맛있었고요, 하지만 울 아가 원숭이처럼 매달려 있는 바람에 충분히 맛을 음미하지도 못 하고.. 결국 집에 왔다가 바로 코스타 가서 샌드위치를 또 먹었답니다ㅠ.ㅠ 덕분에 선주언니와 귀여운 아드님을 마주쳤네요^^
    항상 파티를 어레인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스윗소로우 언니, 장소를 제공해 주신 스타언니 마리아언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간간히 저와 하원이를 챙겨 주신 언니님들 감사드려요. 다시 한 번 두포유 언니들의 따뜻함을 느끼고 왔답니다ㅠ.ㅠㅋㅅㅋㅅ~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9.15
  • 답글 하원이엄마 기억력이 굉장히 좋네요...이 많은 고마운 언니들을 다 기억하고 있단말이야?~~
    아기같은 하원이가 말을해서 신기하고 귀여워서 한번 안아보고 싶었는데 어찌나 낯을 가리던지~~자주만나 낯가림을 없애고 꼭한번 안아보고 싶네요...
    마음이 울적할때, 하원이 때문에 힘에 겨울때, 심심해 죽겠을때, 밖에나가 바람쏘이고 싶을때, 또는 맛있는 빵이나 케잌이 먹고싶을때 언제든지 전화나 쪽지 날려요.
    옆에있는 언니가 시간날때 언제든지 들어 줄께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20
  • 답글 두바이로님/ 감사합니다^^ 언니도 스타언니처럼.. 가능합니다^^ 팟팅!^^
    크롱/ 언니 울 하원일 아심 봐주신다는 말씀이 쏙..ㅋ 울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같은 얘길 하더라고요ㅎㅎㅎ 마음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해요^^ 언니 자주 뵈어용^^
    클레어님/ 감사합니다^^ 정말 배고팠어요ㅡㅜ 그 많은 음식들이 그림의 떡..흑.. 하원이 데리고 즐태, 힘들지만 언니 말씀 들으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롬9님/ ㅋㅋㅋ 언니 그렇게 말씀하심 저 진짜 놀러가는뎅^^ 조만간 전화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약한 몸은..ㅎㅎㅎ^^;
    분홍꿈님/ 흑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동..ㅠ.ㅠ 누드김밥 넘 맛있었어요^^ 담에 또 먹을 기회가 있겠죠?+_+
    작성자 하원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9
  • 답글 보리사자님/ 저도 계획에 없는 임신이라 당황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잘 되었다 싶지만.. 힘이 들긴 하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ㅡㅜ 민솔이 넘 귀여워요. 정모 땐 하원이 땜에 정신이 없어 제대로 못 봤는데 사진 보니 너무 귀엽더라고요..^^ 담에 보면 안아 봐도 되죠?^^
    트라우마님/ 감사합니다^^ 아니예요 어차피 하원이가 심하게 낯을 가려 도와 주실 방법이 없었는 걸요ㅡㅜ 언니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언니랑 얘기를 많이 못 해도 언니가 계시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선주님/ 코스타서 언니 만나 얼마나 반가웠는데요^^ 아드님이 어른스러우면서도 귀여워 계속 눈이 갔어요 언니 자주 뵈어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9
  • 답글 많이 말랐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축하,축하~ 언제든 누드김밥 먹고 싶으면 쪽지 보내요. 밤을 새서라도 말아줄테니^^* 작성자 분홍꿈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진짜?? 몰랐었네... 축하해... 미리 귀뜸쫌 해주지... 우리집에 놀러와... 없는솜씨지만 입맛에 맞는거 해줄께,,, 하원이 볼랴 약한몸에 힘들겠다.. 홧팅!!!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9.16
  • 답글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밝은 모습 보여줘서 좋았어요. 진짜 배고팠겠어요. 아점이 돼서 저도 오후되니 배가 고프던데요? 뱃속의 아기가 해피 바이러스 가득 퍼뜨리는 행복전도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원이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즐태하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9.16
  • 답글 하원이한테 눈도장을 받아야 봐 줄 수 있을텐데..울 딸한테 부탁해 봐야지. 조근조근 얘기하는 하원맘 모습이 예뻤답니다~ 자주 봐용^^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정말 축하드려요,, 둘째,, 저는 한해 두해 가고,, 아들하나만 기르고 있네요,, 딸가진 맘들 너무 부러워여,, 나도 star님처럼,,^^ 터울 크게 가져볼까나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09.16
  • 답글 넘 인상좋은 하원엄마...어제 남편분이랑 다정하게 있는데 우리가 가서 방해가 안됐는지 걱정이네..미안~~ 암튼 넘 반가웠구요...자주 연락해요...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둘째 임신 넘 축하해요. 애기 보느라 어제 땀 뻘뻘 흘리는 거 보고도 수다 떠는데 정신 팔려 도와주지도 못해 미안 미안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둘째가지셨다믄서요.. 우째,,,, 하원이도 아직 아기인데,, 하원엄마가 고생이 많겠어요..
    저도 작년에 두바이서 임신소식 접하고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도 시간이 이래저래 빨리도 지나가고 벌써 민솔이가 6개월이네요.
    맛난거 좋은거 많이 챙겨드세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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