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인터넷도 연결 되고 모든게 끝났습니다.8월13일에 이란에서 두바이로 나와 한 달 하고 2일 됐네요. 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게 셋팅 되는데 걸리는 시간.... 일의 속도가 더딘 두바이 치곤 빨리 해결 됐다는 나름의 위로? 로 즐겁게 살려구요.또 첫 정모 이후 꼭 1년만에 모임에도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아주는 회원님들.. 너무 해피 했습니다. 다들 자기 소개도 잘하고(학교때는 발표 잘 했는데 아줌마가 되고 나서는 쓸데 없는 떨림에...)두바이 미녀는 다 모인듯..아! 혹 이란에 여행 가실분,궁금증 있음 쪽지 날려주심 정성껏 답변 드립니다.작성자보조개작성시간11.09.15
답글방가방가~~~ 잘생긴 정훈이랑 정훈맘.... 행복한 두바이 생활을 위해서 기도 할께용^^작성자star작성시간11.09.18
답글제일 가까운 이웃이 된걸 축하해요......이곳 두바이 생활이 결코 심심치 않을거에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18
답글부지런쟁이 보조개 언니, 불철주야로 열심히 하시더니 드디어 마무리 되셨나봐요! 축하드려요.^^ 그럼 언제 놀러가면 될까요?작성자분홍꿈작성시간11.09.16
답글언니의 정보력때문이죠. 혼자서 힘들었을텐데 집이 일찍 셋팅되어 다행이에요. 조만간 놀러갈께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16
답글인터넷 연결 동기네요. 저도 오늘 인터넷 연결해 놓았습니다. 이사는 내일인데, 업무를 보려니...미리 연결해 놓았어요. 나중에 이란에 같이 가시지요~ 저는 1년에 3-4번 정도 이란에 가는 것 같아요. 임인택 무역관장님이랑 친했는데....한국으로 귀임하셨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16
답글언니~ 이름표 없이도 누구시지 알겠데요 ㅎㅎㅎ 양쪽 입가에 콕 박힌 보조개 ^^ 인터넷 연결된거 축하드리고 정모때 같은 모임되서 더더 반가웠어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16
답글인터넷 잘 하셨군요. 보조개님 활기차서 두바이에서 잘 적응하리라 생각해요 . 아들도 잘 하겠고... 오늘도 덕분에 즐거운시간 감사해요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