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동안 감기를 지독하게 앓고 오늘은 좀 견딜만해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 저녁에는 호수를 돌며 땀을내니 몸이 좀 가뿐해 졌네요.... 목이 부어 침 삼키기가 힘들다 했더니 정성스레 맛있는 녹두죽으로 감동을 주고, 목소리가 너무 않좋다고 걱정하며 약 챙겨주고, 아침 저녁으로 상태가 어떤가 걱정하며 전화해 주는, 주변에 이런 이웃이 있어 아파서 누워 있는 동안에도 마음이 따듯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변 이웃들 정말 감사해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18
답글헉^^ 행복하신 우리 마리아님...몸은 비록 아프셔도 마음은 아주 가벼우실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녹두죽으로 마리아님께 감동을 준 이가 누구였을까요?...입이 근질거려 도저히 참을 수 가 없구만요^^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9.20
답글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염려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마음 따듯한 여러분들 모두 모두 복받으실 거에요... 사랑합니다~~~ 작성자마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9
답글아공~~ 몰랐내요... 많이 나아지셨나요? 저두 땅콩죽이랑 잘 하는데.... 몰라서 죄송해용~~ 어성 툴툴 털고 일어나셔서 단아한 모습 보여주세요.... 확팅~~~ 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9.19
답글언니 인기짱~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 많으셔서 행복하시겠어요^^작성자terry작성시간11.09.18
답글ㅎㅎㅎㅎ 사랑 하는 남편분이 오셔서 감기가 도망 간거 아닐까??? 울 남편도 수욜날 오신다네~~`잠시 모든 스케줄 미루고 남편과 즐건 시간 보냅세~~~^^작성자star작성시간11.09.18
답글아파도 오래 못 누워있겠죠? 주변 사람들이 하도 귀찮게해서~ㅋㅋ컨디션 나아지자 마자 운동하셨다니..역시 씩씩한 마리아언니 답다는 생각이~~^^작성자분홍꿈작성시간11.09.18
답글많이 괜찮아지셨어요? 미리 알았으면 갖고 온 약이라도 드렸을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조심하세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09.18
답글주위에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빨리 낳으실것 같네요... 그래도 아픈사람이 부러워 보이긴 첨입니당~!! ^^ 빨리 낳으세요~!! 힘내시구요..작성자pputy작성시간11.09.18
답글잉.. 언니 이제 괜찮으세요? 빨리 쾌차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래요.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9.18
답글같은 그린스에 살면서,, ㅠㅠ 제가 할 줄 아는 요리가 별로 없어서,, ㅠㅠ 후딱 괘차하세요,,, 몸 건강히 최고예요,, 화이팅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18
답글모임에 수고를 많이해서 힘들었나부다 이제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9.18
답글정모때 너무 힘드셨나보네요. 그래도 좋은 분들이 계셔서 몸은 아파도 마음은 행복하셨겠어요. 얼른 아픈거 다 털어내시고 즐겁게 그린스 생활하셔야죠^^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18
답글타지에서 아프면 서럽죠.. 그래도 옆에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하셨을듯... 빠른 쾌차하시구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9.18
답글찌찌뽕 !! 저도 편도부어서 오한에 발열까지 ㅋㅋ 약 꼭 챙겨드세요. 괜찮다고 안 먹었더나 넘 오래가요 ~~~!! 의사쌤이 5일후엔 칫솔도 바꾸래여.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