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이 늦은 이 곳이지만, 돈 받는 일은 빨리들 하더군요. 방역업체 전화해서 문의하니, 250디람에 1년 보증이라고 하더군요. 언제 올 수 있냐고 했더니,오전 중에 가능하다고....허걱 (8시 반에 전화했는데....) 제니님 말씀대로, 튜브형 물약 여기 저기 찍찍 발라 놓고는 돈달라고 하네요. 뭐....1년 보증이라니까, 그리고 사전에 약속한 금액이니 내긴 내는데....뭔가 속았다 싶은 생각도 들고.... 그 약을 사야겠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0
답글시하맘님 말씀대로 이제 소리는 안 지르네요. 나오긴 나와도 일단 죽은 채로 나와서 그런가???? 두바이에 바퀴벌레 많아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2
답글허걱,,,,두바이도 바퀴벌레 많아요? 작성자난나야작성시간11.09.21
답글언니가 이제 적응을 해서 소리를 지르지 않는 듯... ㅋㅋㅋ얘기 들어보니 그 물약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물약이 아니라는...효과 많이들 봤다고 하네요~ 바퀴벌레야 사라져라 얍!!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21
답글그 치약처럼 생긴 약이 제니님이 말한 그 약이랑 같은 것 같네요. 일단은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마눌님이 더 이상 소리를 지르지 않는 걸 보니까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1
답글혹?... 효과 없으면 쪽지 주세요...한국에서 가져온 치약처럼 생긴 약 있는데 드릴 수 있어요...^^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11.09.20
답글ㅎㅎ 한국에서 세스코 이용 했었는데... 나름 완전 기대했어요. 광고보면 멋진 아저씨가 멋진 유니폼 입고 오잖아요... 근데 오신분보고 급실망 ㅠㅜ 후줄근하게 제대로 갖춰입지않은 유니폼에 가슴에 적혀있던 세스코한 글자만이 세스코 서비스가 맞구나하는 ㅠㅜ. 약 찍찍 발라놓고 가시는건 같네요 ㅋ 그래도 사라지긴했어요. 친정 엄마는 손수 약을 사다가 하시는데 효과는 거의 똑같은것 같아요.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09.20
답글헉~ 서울서 변기 1초 만에 뜷고 오만원 받아가는 것만큼 돈 아깝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