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기 학교 델따 주며 두바이서(뭐 전날 밤에 차 등록하고 운전했지만...) 첨 운전하고 바로 언니들이랑 드레곤을 갔다왔더랬어요 ㅋㅋㅋ 운전 걱정 좀 했었는데 뭐 별거 없더만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헤매다가 칠성호텔만 바라보고 거기감 알겠지..돌아서 애기 학교찾아서 무사 집으로 귀가)아줌마의 힘인가요? 어디 가봤자 두바이겠죠 ㅎㅎㅎ 운전 겁내지 말고 해! 봅시다!!! 빠라바라바라밤~ 내가 간다고 다 비켜!!! 대한민국 아줌마 홧팅!!!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23
답글나보다 나은듯,,ㅋㅋ 라플스에서 CAS 돌아가는 길을 어찌나 헤매는지,, ㅠㅠ 부럽당,,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24
답글사실 모든 길은 통하게 되어 있다~~ 라는 것이 두바이에도 적용이 되겠지만, 운전 13년차인 저도 모르는 길을 나서려면 두려운데...대단하신대요? 그 마음가짐이라면 못할 일이 없을 것예요. 화이팅.^^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9.24
답글뚜껑열고 달리다 머리 홀라당 뎁니다~ 저는5시전까진 집으로 돌아와야합니다. ㅋㅋㅋ 주차할떼~~가 없어서...작성자시하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