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내셔널데이에 대한 이야길 들었어요. 꼭 한식을 해야것죠? 나 ..한식 잘 못하는데... 큭큭..생각났다...저 타래과 만들겁니다. 전통과자요~ 미리 찜 해놓습니당?!! 한복없으므로 참석여부는 불투명하구요, 빌려주시겠단 말씀은 미리 고맙지만 사양해요. 제가 워낙 원숭이롱팔이라 특별제작 아니면 다 짧습니다.^^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9.23
답글넵, 감사해요! 급한 거 아니니깐 바쁘신 일 다 끝내놓으시고 나중에 심심할 때 부탁드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25
답글레이디스룸에 올라갈 만큼은 아닌것 같은데 ^^;; 클레어님께서 두고 두고 보고 싶다고 하시니 제가 조만간 만들면서 사진도 좀 찍고 해서 레이디스 방에 지대로 올릴께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24
답글넘 먹고 싶은데요? 이거 그냥 여기다 남기기엔 넘 아까운 레시피인데 레이디스룸에 복사해서 다시 한번 남겨주실래요? 두고두고 보게요! 정말 넘 맛있게 잘 먹었는데 은근 손이 많이 가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24
답글참, 기호에 따라 설탕이랑 피시소스 분량을 가감하면서 만드시면 되구요. 만들어서 그 담날에 먹으면 간이 면에 잘 배어 들어서 더 맛있어요. 식욕없을 때 먹으면 상큼 향긋해서 먹고나면 기분 좋아집니다. 살 찌는 음식도 아니라 많이 드셔도 좋구요. ^^그리고 무칠때에는 비닐 장갑끼고 하세요. 고추랑 마늘 때문에 손이 불에 타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물로 씻어 내도 몇시간은 손이 화끈거리니 꼭 비닐장갑 끼고 버무리세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24
답글타이샐러드 뭉빈 누들( 녹두면)한봉지 분량,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져놓고, 토마토 3개 씨빼서 길쭉하게 잘라놓고, 오이 2개 어슷하게 3mm두께로 잘라놓고, 빨간양파 얇게썰어 놓고 타이 고추 5개 잘게 다져놓고, 새우 중간 크기 손질된거 한봉지 살짝 데쳐서 식혀놓고, 코리앤더 잎만 한단 정도 떼어서 물로 씻은 후 물기 제거 해 놓은후, 소스는 피시소스 밥수저로 5스푼, 설탕 3스푼, 레몬즙 레몬3개 분량, 후추 약간, 마늘 다진거 3쪽분량,잘 섞어서 위 재료랑 한꺼번에 잘 버무리면 되는데 냉장실에 차갑게 해서 두고 드시면 더 맛있어요. 고추는 애들이 매워하니까 빼고 하셔도 됩니다, 보나페띠~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24
답글포롱다롱님은 나이에 안맞게 별 걸 다 만들 줄 알아요. 지난번 콩국수에 이번엔 타래과.... 예사 손이 아닌가봐요.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9.23
답글인터내셔널데이..학교마다 다른데, 포롱다롱님 자녀분 다니는 학교는 한국 엄마들 모여서 의논하고 함께 메뉴 정하고 분배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로 하는 메뉴가 김치, 불고기, 전, 밥, 등등....타래과 같은 거 올려 놓으면 아주 신선하겠네요.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