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솔이가 스스로 앉기 성공했어요. 엎드려서 길 생각은 않고 무릎 세우기만 열심히 하더니 갑자기 앉길래 완전 깝놀했네요 ~~ 둘째라 그런가 딸이라 그런가 확실히 빠른거 같아요. 이제부터 부지런 떨어야겠네요. 아이의 재주가 하나씩 늘수록 엄마가 해야할일이 더 많네요. 오늘 아침부터 놀이방매트 빡빡 닦아주고 아~~~ 화려한 나의 두바이 생활은 도대체 오긴오는걸까요 ???? T.t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9.24
답글민솔이 보고잡다!!!!!구여운 것!!!작성자보조개작성시간11.09.29
답글중동나그네님..말씀대로 부모나이가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울둘째 초등학교입학하면 42살이네요 t.t 엄마들모임에서 젤 나이많은 언니가 될듯해요. 어흑~!! 하원짱.. 그래도 뱃속에 있을때 하원이에게 많이 많이 사랑 배풀어주세요 ^^ 나중에 둘째나오면 얼마나 안쓰러운지 몰라요. 엘피스님..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오늘밤부터 애들 재워놓고 짐에 좀 가볼려고요 푸케케.
작성자보리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6
답글애기 걸으면 20대가 지나고, 초등학교 졸업하면 30대 지나고 대학 졸업하면 어느듯 40대 지나 50대가 되지요. 애들 결혼 다시키면 60대가 됩니다.
그렇게 세월이 갑니다. 부럽습니다. 애기와 행복한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1.09.26
답글전 언니가 부럽기만 한 걸요..ㅡㅜ (언니 맞으시죠?^^;) 울 둘째.. 언제 낳아 키울지..ㅠ.ㅠ 암튼 우리 힘 내요ㅠ.ㅠ 화이팅!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9.26
답글아니....엄마가 날씬한데, 공주님은 살이 좀 있는 모양이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6
답글ㅎㅎㅎ 귀여운 민솔양 곧 보러갈게여 제가 팔힘이 세서 오래안아줄수있을거에요작성자바카스작성시간11.09.25
답글이보다 더 갑갑할순 없죠 으흐흐흐흐 군대 2년 3년. 애가 후딱 크는건 좋은데 그럼 내 나이가 t.t 넘 서글프네요. 으흑 어제 식당에 갔더니 종업원이 애기 봐주겠다고 밥 편히 먹느라더군요. 오분뒤. 투 해비 마담. ㅋㅋ 그러면서 민솔공주 다시 데리고 왔지요 푸케케 건강한건 좋은거죠 ?? 작성자보리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5
답글두바이 오자마자 귀한 딸래미를 얻었는데 이보다 더 화려 할 수 있을까? ㅎㅎㅎ작성자알 두바이갈매기작성시간11.09.24
답글민솔이가 운동신경이 발달 했는가봅니다. 벌써 효녀군요. 얼른 자라서 엄마에게 독립하려고 벌써부터 노력하네요. 민솔아 건강하게 앞프지 말고 잘 자라길 바래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9.24
답글아~~ 부럽네용. 두바이모임에서 보리사자님 이야기를 듣기는 했었어요. 그때 전 막 임신사실을 알았을 때였거든요. 이제 울 아가는 3개월을 향해 고고 중이랍니다. 언제쯤 앉을 수 있을런지... 지금도 엄마품에 앵겨서 자고 있어요. 저도 아직 창밖으로만 두바이를 감상 중이랍니다. 언젠간 좀 자유로워 지겠죠? 트라우마님말씀이 3년 군대 갔다 생각하시라는데 요즘 군대는 2년인데 육아도 2년으로 줄진 않으련지... 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