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프지도 않던 아이인데 학교 가면서부터 추운 교실때문인지 훌쩍거리면서 지내고 있네요.. 오전에 교실앞에서 교복자켓을 입히는데도 끝나고 가보면 벗고 있고..ㅜㅜ 선생님이 체육시간후에는 더울까봐 그런건지 벗으라고 그런다는데..심하진 않지만 자꾸 훌쩍거려서 신경이 쓰입니다..ㅡㅜ작성자퍼플홀릭작성시간11.09.28
답글여기 학교들이 다 같은가봐요..역시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한번 벗으면 또 꺼내 입어야 하는 타이밍을 못 찾는거 같네요..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니 집에 데리고 오면 따뜻한 레몬차라도 만들어 줘야 할까봐요.. 님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퍼플홀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9
답글문젠 가디건을 보내도 쉬는 시간엔 밖에 더운 곳에 있으니 벗고 젖은 상태서 에어컨 쎈 교실로 들어가는데 어린 애들이거나 남자애들은 추워도 가디건 입을 생각을 바로바로 못한다는 거죠. 에효~ 울 아들도 오늘 학교서 수영을 해선지, 에어컨 땜인지 콜록거리네요. 두바이 와서 젤 힘든 게 전, 실내외 온도차로 인한 아들의 잦은 감기네요.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29
답글저희 애들도 항상 가디건 입거나 가지고 다녀요. 교실 안에서는 에어컨을 세게 틀어서, 많이 춥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긴팔옷을 가방에 준비하고 다녀야 추위에 떨지 않을거 같아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9.29
답글여기 에어컨이 완전 세긴하지요.. 저희 애도 나올때 보면 몸에서 찬바람이 나올정도랍니다... 학교교복중에 집업같은게 있으면 학교 사물함에 넣어두라고 보내주세요... 추울때 꺼내입으라구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