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눌님 혼자서 학교 정도는 다닐 수 있게 되었네요. 오늘 ID Card도 받아 오고.... 10월 3일 이삿짐 온다고 하니, 이것만 끝나면 "자유남편"입니다. 만세 (?) 삼창입니다. ㅋㅋ작성자ELPIS작성시간11.09.29
답글이구...저 집사람하고 잘 놀아줘요. 나만큼 잘 놀아 주는 남편, 한국 남자 중에서는 많지는 않아요. 업무를 좀 자유롭게 봐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즉, 자유 남편 : "이제 맘대로 일보러 나간다" 입니다. "놀러 다닌다" 아닙니당~ 준혁이엄마님은 항상 파트너시잖아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2
답글드뎌 도착하시내요... 전 지금도 자취생같이 생활하지만.. 빨리끝내셔야 맘 놓이시죠. 저두 놀고잡은데... 저두 껴주셔용...같이놀고잡아요...^.^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10.02
답글자유부인을 핑계로 자유 남편 생활 하려는 냄새가 물씬 나네요..아이들 보랴 두바이 생활 정착에 길,문화 익히는게 무슨 자유 부인이라고 ㅋㅋㅋ 부인하고 같이 놀아 줘야지요..그럼 안돼죠..^^작성자제니 나이트작성시간11.10.01
답글정말 정말....이삿짐만 오면 저의 기본적인 의무는 땡입니다. ㅎㅎ 난민 생활 청산하고 싶어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1
답글이삿짐이 드뎌오는군요...고생하셨슴다~작성자시하맘작성시간11.09.30
답글축하합니다!! 저도 그런날이왔으면좋겠네요~ 부럽슴당작성자베리진작성시간11.09.29
답글감사 & 감사합니다. 우리 마눌님 자유시간은 마눌님 뜻대로 입니다. 게다가, 좀 있으면 저도 다시 출장 다니기 시작하는데....뭐....그야 말로 자유 부인이지요. 조만간 출장 다니기 시작하면 두바이에 있는 기간이 일년의 절반 정도 밖에 안될텐데요. 뭘~ 모쪼록 제 마눌님과 많이 놀아 주세요. 현재 많이 놀아 주시는 열정님께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29
답글두분 다 축하드립니다. 엘피스님도 자유남편이시지만 언니도 자유부인에 한발 디디셨네요! 두분 다 자유롭게 두바이생활 만끽하시길 바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