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어제 아롱이님 글을 읽고서 남일이 아닌것 같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저도 드디어 확인을 해보았더니... 임신이네요... 첫애가 태어나고 신랑과 계속 떨어져 있다보니 둘째가 늦어지는것 같아서 모든걸 뒤로하고 두바이에 입성한지 두달만에.... 둘째가 생겼어요.... 기분이 좋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반반입니다... 두바이에서 아기를 낳을지 한국가서 낳을지... 벌써부터 온갖 생각이 드네요...^^ 우선은 맘편히 가지고 병원을 빨리 알아봐야될 것 같아요... 참.. 제가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삼성병원 산부인과 괜챦나요?? 선생님은 한국인 여의사 선생님이겠죠??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주세요..작성자pputy작성시간11.10.03
답글보리언니 전 아니였어요 ㅎㅎㅎㅎㅎ 알바 끝나는 대로 놀러 갈게요 ^^ 그리고 임신 축하드려요^^작성자바카스작성시간11.10.09
답글우선 넘 축하드리구요!! 삼성병원은 제가 몇 주 전에 다른 과 진료차 갔다가 물어봤는데요. full time으로 있는 산부인과 선생님은 안 계시고 일주일에 하루인가...하여튼 정해진 날에만 진료하시는 의사가 있는데, 인도 분이라고 들었어요. 근데 실력은 꽤 괜찮다고 했던 거 같아요. 삼성병원에 검사 기계는 아주 좋다고 합니다만, 더 검증된 곳으로 가셔도 좋을 듯 해요. 삼성병원 친절하긴 합니당^^작성자woolf작성시간11.10.06
답글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랍니다작성자스마일작성시간11.10.04
답글와~~완전 축하드려요!!! 저는 알라파병원 가보려고 생각중이예요, 보험이 안되고 저는 여기서 출산까지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기상어 태몽 너무 좋은데요~~~~^^빠른시일내에 트라우마님이나 보리사자님을 뵙고 꿈을 사고싶은 충동이.ㅋㅋㅋ 아참, 그리고 보리사자님 말씀대로 전 에비앙을 먹는뇨자인데 딸일까요? 딸이였음 좋겟어용~~~~~!!!! pputy님~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 우리 좋은생각하면서 태교하고 친하게 지내요~~~~!!!!!ㅋㅋ작성자아롱이작성시간11.10.03
답글정말 트라우마님의 태몽이 누구것일지... 궁금하네요..ㅋㅋ 다른분들의 축하도 정말 감사드리고요.. 산부인과도 천천히 알아 봐야겠어요... 그리고 보리사자님의 물성별법이 정말인지..... 5개월안에 확인이 되겠죠?? ㅋㅋㅋ작성자pput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3
답글어머... 제가 임신 소식을 들으려고 이나이에 어제 태몽을 다꿨나보네요. ㅋㅋㅋ 반짝 반짝 빛나는 검은 아기 상어가 제 오른손등을 무는 꿈... ppuy님 태몽인지 아롱이님 태몽인지 ... 아무튼 저는 아닌건 백만퍼센트 확실하구요. ㅋㅋㅋ 축하드려요. ^^ 두바이언 아기 미리 축하드립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10.03
답글축하드려요 ^^ ~ 삼성병원 작년 12월경에 가니... 일주일에 한번 오신다던 그 선생님께서 출산휴가를 가셨다고 당분간 산부인과가 없을거라공... ㅠㅜ. 그래서 전 시티허스피털로 다녔는데요. 아마 지금쯤이면 그 의사선생님 출산휴가도 끝나셨겠지요? 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10.03
답글마사피물은 아들, 에비앙물은 딸,,, 낳는다면서요 ^^ 작년에 누가 그러더군요. ㅋㅋㅋ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03
답글축하드려요. 두포유에 베이비 경사가 가득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생각만 많이 하세요. ^ㅡ^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0.03
답글보리사자님, 찌찌뿡!!!^^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03
답글넘넘 축하드려요!!! 울 카페에 경사가 줄줄이네요!^^ 몸조심하시고요. 걱정은 하지마세요. 여기서 임신해서 다들 건강한 아기 낳으시고 잘 키우신답니다. 아기를 어디서 낳을지는 차차 생각하셔도 되구요, 삼성병원은 산부인과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래 보리사지님이 말씀하신 병원으로 가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즐태하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03
답글ㅋㅋ 작년 이맘때 저의 상황과 아주 흡사하군요. ㅋㅋ 제가 얼마전에 이쁜 보석태몽을 꿨는데 주변에 누구꺼일까 하다가 바카스님한테 일디럼에 팔라고했는데 ㅋㅋ 이미 다른사람꺼 같다는 느낌이 팍팍... 우선 추카추카해요. ^^ 삼성병원 산부인과는 한국인 선생님 아닌걸로 알고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파트타임으로 오신다고 하시던데, 전에 주희씨가 거기 다니셨거든요. 지금 한국 가시고 없으니.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04-449-5454 한국말하는 사람 바꿔달라그러면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이 받으실거에요. 다시한번 축하해요. 두포유에 축하할일이 많네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