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짐이 옵니다. 당분간 이삿짐 정리한다고 또 정신이 없겠지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03
답글참...주변에 계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메이드 정신으로 도와 주겠다, 설겆이를 잘한다 (두바이로님)....ㅎㅎ...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두사람 집 정리한다고 정신 없을 때, 이틀 연속 애들 봐주신 열정님께는 정말 & 정말 감사드립니다.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5
답글그게요...저는 마눌님 작업에 보조자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하느라고... 우리 마눌님도 일을 한번 시작했다하면 (보기와는 다르게)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서... 남자가 먼저 들어가서 잘 수도 없고.... 80:20 이라고 하잖아요. 오늘까지 80% 정도 했다고 생각하는데 20%의 노력이 들어 갔고, 이제 20%를 마저하려면 80%의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박스가 거의 1단으로 내려 왔으니, 이제는 조금 뜸을 들이면서 할게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5
답글천천히 하세요,, 전 아직도 박스 5개 굴러다니고,, ㅠㅠ 가끔 주방기구 찾으러 집안을 뒤집다 포기하고,, ㅠㅠ 엘피스님,,언니,, 저 설겆이는 잘 해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04
답글얼심달님 댓글에 like 꾹~ 몸살 나세요. 원래 짐 풀고 제대로 정리하려면 두달은 걸려요. 한국 다녀오셔서 해도 여깄는 사람 어디로 안가니 쉬엄쉬엄하세요. 옆에서 보는 사람도 힘듭니다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1.10.04
답글방금 1차 정리 마쳤습니다. 있는 짐 없는 짐 몽땅 들고 오다 보니, 40ft container로 한 대입니다. 오늘 대략 60% 정도는 해 치운 것 같은데... 빨랑 빨랑 해 치우고, 손님(?) 접대 좀하고, 한국 출장 가야지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4
답글힘든 일을 항상 힘안드는 것처럼 하시니, 매우 힘든 이삿짐 정리도 힘 하나도 안드는 것처럼 하실수 있을 거예요...물론, 본인은 절대적으로 힘이 드시겠지만....^^ 항상 싱글벙글하시니까 곁에서 보기엔 하나도 힘 안들어 보인다는 장점?(본인에겐 단점일라나???) 작은 언덕을 또 하나 넘으시겠네요...힘내세요!!!! 영차영차!!!!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10.03
답글짐정리하시느라 정신 없으시겠어요...빠진 물건 없나...예의 주시??하셔야 해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