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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정회원으로 등업....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아부다비 온지 10째 정말 심심하고 할일이 없는곳입니다. 입은 있지만 기능을 잃었고 귀는 있지만, 제구실을 못하네요.... 작성자 yoanna 작성시간 11.10.03
  • 답글 아부다비에도 나같은 사람이 많이 있구나...ㅋㅋ 작성자 bluebird 작성시간 11.10.06
  • 답글 공감이 가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외국인만나면 지금보다는 더 따뜻하고 친절해야겠어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아부다비 정모 하실려면, 25일 전에 하시면 좋겠어요.
    그 때쯤 한국에 들어가면 11월 20일경에나 올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04
  • 답글 ㅋㅋ 넘 공감가내요,, 입은 있지만 기능 잃고 귀는 있지만 제 구실 못하고,, 딱 저네요,,ㅋㅋ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아무래도 할 일 없는 사람들 주말에 모임 함 해야 할 듯 하군요. 한 여름 지나서 조금은 여유로워 졌으니까요.ㅎㅎㅎ 작성자 맹물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날씨가 좀더 시원해지고, 트라우마님이 바쁜 일을 끝내시면 아부다비도 정모 한 번 했으면 좋겠어요....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좀 되시는 거 같아 마음이 짠합니다.... 그래도 곧 좋은 친구가 생길테니까 기운내세요!!!! 집에만 계시지 말고 쇼핑몰이라도 다녀보세요. 혼자 다니는 거 처음엔 어색하고 불편한듯 하지만, 익숙해지면 여럿이 다니는 것보다 자유로울때도 있어요. 저는 혼자서도 쇼핑몰에 가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이리저리 걸어도 다니고 해요. 요즘은 쇼핑에 흥미를 잃어서 잘 안하지만...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10.03
  • 답글 ㅎㅎㅎㅎㅎㅎ
    잼있는 분이 아부다비에 오신듯~~~~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10.03
  • 답글 ㅋㅋㅋ, 저도요. 요즘 저 아는 친구가 "짝"이란 프로에 나오는데 그 친구가 한 멘트와 비슷해서 더 웃겼어요. 여기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03
  • 답글 ㅋㅋㅋ 넘 처절한 상황인데 웃음이 먼저 터져 버리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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