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이 오늘 학교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왔네요~~~ 뭐라고 떠들고 깔깔깔 거리는데 알아 들을수가 없네요~~~쩝 ....두바이 온지 9개월 ...외국 친구들과 함께 놀구 이야기 하는 울 작은놈 은근 ~~기특하네요 간식 먹으라고 한다는게 런치 먹으라고 했다가 이상하다는듯 쳐다보는 아이들 땜에 식은땀 한번 쭉~~~~~~~ㅎ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10.03
답글ㅋㅋㅋ 아이들이랑 스타님의 얼굴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작성자woolf작성시간11.10.05
답글귀여운 동현이 학교생활 잘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언니 닮아 사교성은 짱인가 봅니다. Good luck!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04
답글언니...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신거죠?..좀 표현이 그렇지만..후훗...동현이 넘 기특하네요...부럽구요...울아들도 그런날이 오겠죠?..조만간 연락드릴께요...찐하게 커피한잔 해요....그럼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이선주작성시간11.10.04
답글아이들은 9개월 만에 외국인 친구랑 함께 놀만큼 대화가 능숙해지는군요 엄마들은 9년이 걸려서나 가능할 것 같은데.ㅋㅋ 작성자철방구리작성시간11.10.04
답글부러워요, star님. 우리 애들도 9개월되면 좀 하려나요???? 첫애는 좀 적응을 하는 것 같은데, 둘째는 꿀먹은 벙어리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과외 선생 붙여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04
답글늦동이 동현이가,, 효자네요,, 알아서 친구들도 데리고 오고,,,^^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04
답글저도 딸들이 친구들 집에 놀러오면 영어 못하게 합니다... 문법이 틀리대나, 어쩌대나... 칫~, 지들은 나보다 한국어 잘하나??? 요즘 딸들 구박때문에 영어를 꼭 잘하고 말겠다고 이를 북북 갈고 있습니다... 근데, 이만 갈리고, 실력은 안늘고... 웬수같은 영어, 참 만만하지 않네요...틀렸다고 구박하니까 자신감 상실로 더 버벅거리고...에잇, 외국인 친구라도 사귀든가해야 겠어요...그럼 실력이 일취월장하려나...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