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명이 다시와서 큰 짐들 셋팅해주고 박스 대충 오픈만 해주었는데 기다렸던 식탁이 다리가 없어 놓지도 못하고 황당했어요. 세탁기는 세탁실사이즈가 작고 수도꼭지가 안맞아 설치도 못하구요.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높이가 높아 키작은 저로서는 별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TT 매번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내리락...짐이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당분간은 고생 좀 하겠지요. 어제오늘 우리애들 픽업해주고 저녁밥까지 먹이고 보내주시는 열정님 덕분에 그나마 마음편하게 일할수있었어요. 그리고 손빨래에 다운되기 직전에 세탁기빌려주신 두바이스타트언니, 열정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0.05
답글죄송하긴요...^^ 어짜피 일은 제가 해야지요. 박스정리하는거 외엔 남편의 손도 떠난걸요. 그래도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힘이 되고 기분이 좋아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wants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7
답글넘넘 고생하셨어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한 맘이네요. 그래도 워낙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든든하셨겠어요.^^ 언니, 넘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즐겁게 정리하세요. 혹 제 도움이 필요하심 언제라도 연락주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06
답글에이...가재미눈 안해도 옆에서 같이 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제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지요. 책 같은 거야 지시 받고 옮기고 넣고 하면 되는데....나머지는 마눌님도 궁리를 해가면서 넣어야 하니.... 이제부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대신 쉬엄 쉬엄~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06
답글정리다하면 몸살나시겠어요.. 끝나면, 찜질방이라도 가면 좋으련만.... 하여간 박카쑤(?)라도 하나 챙겨드시면서 하세요~작성자yoanna작성시간11.10.05
답글고생이 많네요. 뭐라도 도와주고 싶네요.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10.05
답글헐~ 고생하셨네요..아직 진행형이시겠군요..저두 얼마 남지안았다는 공포감^^;;이 몰려오네요.. 남편 살림살이로 크게 불편함 없이 일층에 옹기종기모여 지내고 있는데..짐이 옴 일이층 오르내리며 짐정리 하려니 꿈만한것이.. 그래두 300박스 깜놀했어요.. 우린 넘버링만 107번했는데..30큐빗하나에요..그럼 두개는쓰셨겠는데요..헐 이사비용이... 고생 마니하셨어요~정리 끝남 몸살 안하셔야할텐데... 작성자K하하맘작성시간11.10.05
답글바로 옆에서 도와주지도 못하고, ㅠㅠ 언니 혹시 필요한거 있음 바로 전화주세요,, 056-797-4782ㅠㅠ 저도 식탁의자 질질 끌고 다녀요,, 사다리가 필요할듯,, 저도 맘잡고 정리해야 하는데,, 정리가 젤 싫어서리,ㅠㅠ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05
답글고생많으시네요... 처음에 이사짐올땐 내짐이 와서 반가운데 정리해넣고 하려니 힘들드라구요... 가재미눈을 해가며 엘피스님한테 도와달라고 하세요.. 몸살나세요... 그리고 전 이케아에서 부엌에서 쓰는 사다리(?) 발판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하나 사서 부엌에 놓고 쓴답니다.. 키작은 사람의 비애지요.. 힘내서 홧팅하세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10.05
답글에구..뭘요~ 애들이 싸우지도 않고, 주면 주는대로 먹어서리...ㅋ 제가 도와줄 수 있는건 그게 젤 낫겠다 싶고요^^ ..몸살나시니..쉬엄쉬엄하세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0.05
답글주변에서 도와주시는 이웃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이네요 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작성자철방구리작성시간1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