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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갑자기 힘이 펄펄나서 안하던 아침밥을 해놓고 신랑님에게 "냠냠이 드세용~~"했더니만....백만년만에 먹어보는 아침이라며 먹는내내,기뻐하다못해 신기해 하더군요ㅡ.ㅡ;; 자꾸 오늘 무슨날이냐며...;;;;;잠결에 냠냠이 먹으라하는 소리에 아침이 아니고 저녁이 된줄 알앗다네요.ㅋㅋㅋㅋㅋ기다리던 꼬꼬마가 생기고 나니 그냥 마구마구 기분이 좋습니당.^________^다들 제 기쁨바이러스 마니마니 받아가세요!!!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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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 바리러스 많이 받아가야 겠네요. 이건 아침부터 기분이 엉망이라 ㅠㅜ 행복바이러스에 전염되어서 활짝 웃는 하루가 되자 얍얍얍!!!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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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바이러스 저도 받아갑니당... 완전~!! 전 요즘 몸이 나른해지는것이 아침밥 해주기 싫어지는데... 아롱이님은 기운이 펄펄 나시는것 보니 아가도 건강하게 자랄것 같네요... 저도 힘내야 되겠어요...아자자~!!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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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다리던 꼬꼬마~~마구마구 축하드립니다.
기쁨바이러스 행복바이러스 아롱님께 마니마니 드릴께요 함께 받아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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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그머니! 왕 축하드립니다!!!!!!!!!
저도 행복바이러스 잔뜩 받아가야지~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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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추가 아롱님~ 전 그런 기쁨을 못느끼고 아그들 둘이 생겼으니 감사해야할지 서럽다고 해야할지..그게 참 기분이 그렇더라고요..힘들게 임신이 됨 왕비대접인데..쩝..첫째는 벌써?에 둘째는또?가 주위분들 반응이였으니 ㅡ.ㅡ ;; 이제 이주일이틀 됐네요..넘 힘든데 아롱님 기쁨바이러스 마니 나눠주세요~~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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