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먹고 아이랑 수영장에서 놀았어요... 바람도 불고.. 미지근한 수영장속에서 저 멀리 보이는 사막을 바라보고 있으니.. 평화롭기도 하고 마음한구석이 휑한것 같기도 하더군요... 오늘같은날은 붉은 노을을 보면서 저녁을 보내고 싶어집니당....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