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엠몰에서 주차장 기억하지 않고 나와서,, 1시간 동안 차를 찾아 삼만리 하다가,,겨우 겨우 애절한 눈빛으로 주차관리인한테 부탁해서 아이 픽업하기 직전에 차를 찾았네요,, 한시간동안 헤매는게 정말 백년같이 느껴지고,,ㅠㅠ 진작에 부탁할걸,,ㅠㅠ 생각해보니,,제 차 넘버로 제가 못 외우고 있더라구요,, 미련하게ㅠㅠ 주차장에서 미소언니도 봤는데,, 환하게 웃었지만,, 속은 울고 있었어요,,ㅠㅠ 저 이렇게 살다가 사고한번 칠것 같아요,, ㅠㅠ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06
답글어머, 저두요, 롯데월드주차장 에서 한시간 헤맸어요~ 정말 속타셨겠어요. 픽업시간대면 덥기도 무지 더웠을텐데..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10.09
답글저는 잠실 롯데 지하 주차장에서 그랬었는데...그 심정 이해합니다...^^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11.10.07
답글저도 차를 못찾아서 자주 헤매는 일 인... 해서 주자한 후에 위치를 표시해둔 기둥을 핸폰 카메라로 찍어둡니다. 그것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차를 찾을수 있으니, 시도해보세요. 다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살고 있으니, 너무 속상해하진 마세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10.07
답글에궁...고생했겠다..외국생활하믄서...다들 한번씩은 겪는 일이라...넘 자책하지 말고.. 오늘 하루가 넘 길었을듯~하네...푹쉬고, 밝은 모습으로 우린 토욜날 봐용^^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0.07
답글에구....무슨 그런 말씀을.... 다들 그런 경험 한두번씩 하잖아요. 언어소통이 자유롭지 못한 곳에 있다 보니, 그런 실수가 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뿐이니, 너무 상심마세요. 하여간 꽤나 힘들고 초조한 시간 보내셨겠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