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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느끼시는 건 비슷하신가 봐요. 저도 오늘 장보러 다녀 오면서
    "오호~ 이 정도면 걸어서 마리나 몰 정도까지는 갔다 올 수 있겠는 걸?"
    하고 말했답니다. 여기서 걸을 일이 별로 없으니 내 자유분방한 아랫배는
    점점 더 세상을 향해 나오려고 하는군요 --;;; 또 새 주가 시작됩니다. 다들 힘내시고!! 홧팅!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처음엔 좀 빠지는가싶더니 요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지방세포들이 땅으로 곤두박질 치고이씀당..
    저도 좀 걷긴해야하는데,마트 돌아올때가 문제라서.. 분명 양손가득 비닐봉지에,작은애,업어달라며 징징..
    아...생각만해도 가심이 답다~~~~압허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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