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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꾸만 단짝이 영어 좀 쓰라며 은근 찌르네요. 이러다가 5년지나 한국가면 아지매들이 흉볼꺼라면서요. 외국에 5년이나 있어놓곤 영어도 잘 못한대~쑥덕쑥덕~ 흠..걱정은 되네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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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이제 4년이 훌쩍지나 조금있으면 5년째로 접어드네요..그래도 아직 외국인을 보면 울렁거린다는..ㅋㅋ 영어 못하면 어떤가요..잘 지내고 있는걸요..힘내세요.. 작성자 퍼플홀릭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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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5년 후 한국에 오셔도 영어 못하신다고 흉볼 아즘니들 없을걸요.ㅋㅋ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