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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냥이들이 제 시금치와 상추싹에 마구마구 실례를.. 밟고 헤집고.. 이눔덜~~!! 급기야 아끼는 해바라기를 꺾어놓고...음...분노가 이글이글...게다가 파키스탄망고싹까정~~?!! 애네를 어찌하면 좋으리... 자식이 웬수라더니..애들이 죽고못사니 다시 보낼수도없고..생쥐는 시금치싹만 먹었는데...음..이런..쥐만도 못한~~!!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09
  • 답글 그나저나 얘들이 싫어허는 향이 뭐 있을까 고민하던 차 입니다. 시큼한걸 싫어라 하는군요..바로 실행에 옮겨야겠어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2
  • 답글 맨첨부터 그런곳에못싸게끔 혼내켜야해요.안그러면계속그래요. 거기에다가 고양이들이싫어하는 향을 피워놓거나 아니면 래몬즙을타놓은물분무기를 은박지에다가뿌려놓고 거기에다가 놓으면 아기냥이들절때 거기안가요. 저도예전에 키우던 아기냥이들이 엄마가 열심히 가꿔온 알로에다가 자꾸만 실례를해서 은박지에다가 래몬즙을뿌려놓고 그것을 거기에다가 놔주었더니 냄새맡고는 도망가더라구요. 그리고 그주변을 못올라가게 벽돌로싸놨더니 자기도 돌아서서는 제가미리만들어놓은화장실에볼일을보더라구요^^그렇게해보세요 작성자 하경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저희엄마도 동물정말싫어하는데...제가좋아하니 어쩔수없이키우는건데..요즘들어 어린냥이들이 너무이쁘다고합니다. 어린냥이들두녀석이 저희엄마목소리만나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고선 밥주는줄알고 밥달라고합니다. 그러면 저희엄마도 싫다가도 애들이이러면 이쁘다고 하면서 고양이들 키울만하다고 싫어하는엄마친구분께 그렇게말을해요. 그리고냥이들은 배변훈련안가르쳐줘도 저절로하다고 하니깐...엄마친구분도조금생각이있나봐요^^ 작성자 하경 작성시간 11.10.10
  • 답글 냥이나 강지나 말썽을 피워도 그넘들 애교에 넘어간다니까요
    잘못 저질러서 혼내 키면 배를 보이며 뒹굴고 비벼되서 웃고 넘어가게 되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10
  • 답글 맞습니당.. 단짝이 아침에 눈뜨면 담배태우러 정원에 나가는데 다리밑에 와서 스윽쓱 몸을 비비며 야옹거리니
    냥이 싫어라하는 그 분도 좀 이뻐라 하더이당...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에이구, 어째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정말 쥐만도 못하지만 쥐는 안부리는 애교를 부리잖아요? 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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