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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한주의 시작.. 정말이지.. 시간은.. 세월은.. 잘도 흘러가기만 합니다. 어느새. 2011년도 두달여밖에 남지 않았네요. 작성자 Christine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는 게 싫은데 붙잡을 수가 없네요.
    35세~39세 사이에 세월이 멈춰있으면 좋겠는데
    40이 넘고 50이 넘으니 아찔합니다.ㅋㅋ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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