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있을 두바이 교민 볼링대회에 참가할까 합니다. 열정님도 뵙고, 오랜만에 볼링도 칠거라 생각하니, 살짝 설레네요.^^ 교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니, 카페 회원분들도 많이 오시지 않을까요???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10.14
답글회사대표로 원정게임도???? 흠흠....갑자기....움추려지네요. 뭐....도전은 아니고, 그냥 시간봐서 친선 게임 한번 하시지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18
답글오늘 두포유 모임에서 얼심달님의 활약을 생생하게 들었지요.. ㅋㅋ.. 만능 스포츠우먼이신듯작성자rome9작성시간11.10.17
답글도전장 접수되었습니다. ㅋㅋ 가끔 두포유분들끼리도 볼링치러가요~ 간만에 해서 그런지 재미나던데요. 그래도 왕년엔 회사대표로 원정게임까지 간 경력이 있는데.. 지금은 많이 죽었네요 실력이 ㅋㅋㅋ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17
답글시상식할 때 시끄러워서 잘 못들었는데, 보리사자님이 120미만 여자부 1등이셨군요. 흠... 맞수를 여기서 만날 줄이야. 나중에 한번 겨루어 보시지요 (도전장입니다!). ㅎㅎ 근데요....가만 생각해보니까, 여기 가끔 와이프인 듯한 여자 2-3명 데리고 다니는 남자들 보이잖아요. 정말 여기 사람들이 보면 저를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앞으로 다들 저를 피해 다니시지 않을까 걱정되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16
답글ㅋㅋㅋ, 와이프 3명!!! 그래서 제가 안갔다지요,ㅋㅋ 농담이구요. 암튼 엘피스님, 능력 좋으시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16
답글옴마나 엘피스님.. 120미만 남자부 2등상이요? 푸하하하... (죄송해요 넘크게 웃었네요) 저 120미만 여자부 1등인데..... 저보다 그럼 한수아래?? ㅋㅋㅋㅋ 그나저나 엘피스님온니 원츠88님 넘 미인이셔요. 얼굴을 최고 오래 뵈었는데... 완전 피부미인이셔요 ^^ 엘피스님은 복도 많으셔요. 로컬사람이 보면 와이프 3명을 두신 능력자로 오해하겠던데요. ㅋㅋ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16
답글아 참....저도 상하나 탔습니다. 애버리지 120미만 남자부 2등상입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상을 골고루 나누어 주려고 만든 것 같습니다. ㅎㅎ 얼심달님의 1등의 영광은 어제 저녁 식사로 벌써 잘 나누었습니다. 더 나눌 게 남았나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15
답글원츠 언니 괜찮으세요? 거의 1년만에 치는 볼링이라...두게임 치고, 아침에 다리에 쥐나고, 허벅지 땡기구..ㅎㅎ 이노무 저질 체력~~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0.15
답글일단 얼심달님 1등 축하축하! 멀리서 온 보람이 있었는데 뭐 대적할 상대가 없더군만요. 열정님도 첫번째 게임처럼만 두번째도 잘 되었으면 여자부 2,3등 하지않았을까 싶었는데...아쉽... 보리사자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그 시끄러운 곳에서 애기들이 울지도 않고 잘 있는지, 정말 순둥이네요. 저도 한 15년만에 친 볼링인데 역시나 운동치의 본모습을 보여주고왔네요. 분명히 제가 꼴찌상 1,2순위 후보였는데 이상하네요.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담번엔 두포유에서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많이 왔던데 함께하면 더 즐거울것같아요. ^^ 아! 이번기회에 닉네임을 88에서 100으로 변경해볼까봐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0.15
답글일등 못지 않게 꼴등도 중요한 건데 , 울 까페에서 두 상을 다 휩쓸고 왔군요. ^^ 두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1.10.15
답글갑작스레 잠시 다니러 갔었는데 좋은분과도 인사 나눌수 있어 넘 좋았어요. 한게임치고 꼴등상까지 받고 왠일인지 몰라~ 하며 집으로 왔네요. 그러고보니 울까페에서 여자부 일등 꼴등 상을 싹쓸히 했네요 ㅋㅋ 추카추카 ^^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15
답글어제 만나면 즐거운 분들과 신나는 볼링, 즐거운 저녁식사, 재미난 수다로 기쁜 하루였습니다. 멀리까지 딸랑 두 게임치러 다녀왔지만, 수고가 무색하지 않게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상품도 탔구요... ^^ 카페 회원분들이 많이 오실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으시더라구요...보리사자님 가족을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구요, 이제 안면 텄으니, 카페에서도 아는 척하고 지내요!!!! 어제 늦게까지 저랑 놀아주시느라 수고해주신 ELPIS님과 Wants88님, 열정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어제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ㅎㅎㅎ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