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렇나,, 신랑도 콜록콜록, 아이도 콧물 줄줄~ 감기를 달고 있네요.
    찬바람 불때 땡기는 갈비탕..... 뽀글뽀글 끓이고 있습니다.
    계란 지단에 파송송 후추 솔솔 뿌려서 오늘 저녁 꿀떡~해야겠습니다. ㅋㅋ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18
  • 답글 에궁 꿀꺽~~~ 침나오넹 남편출장가니 정말 대충 먹게 되네요. 그런데 왜 살은 안빠지는지 아흑~ 금욜날 잠시 뵈러가도 실례가 아닐런지 ^^;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10.20
  • 답글 언니~하루하루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요...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인데..ㅋㅋ 토욜날 콜~!! 우리집에 차마시러 와요~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10.20
  • 답글 한국도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서 패딩점퍼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밤에는 얇은 패딩점퍼입어도 추워요.
    갈비탕 드시고 감기떨쳐내세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20
  • 답글 냄비가 코딱지만해서 두팩 사서 끓였는데 두끼 먹으니 없네요. ㅋㅋ 허무~~~~ 그렇다고 냄비를 살수도 없고 한국에 두고온 냄비들이 그립네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어제 오랜만에 엠몰 나들이 가셨다 하더만 갈비 사왔나 보네...따뜻한 보양식 먹고 보리도 감기 조심해...옮으면 전번처럼 힘들라^^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10.19
  • 답글 맛있겠다..갈비탕...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정말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진것 같아요.
    날씨가 조금 더워서 에어콘을 틀면 추워서 오싹해지니...
    차라리 더 시원해져서 에어콘을 안틀어도 되면 좋겠구만....
    그린스 저층 아파트는 건물 냉방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서, 낮에는 에어콘을 좀 틀어 줘야 하는데, 틀기가 겁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싹싹한 명재,똘망 미소천사 민솔^^눈에 아른거리두만... 왜 감기 하고 가찹게 지내고 그래? 어여 관리 잘 해서 감기가 머~얼리 가도록 !!조만간 모닝 커피 한잔* 작성자 보조개 작성시간 11.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